bhc그룹 아웃백, 도곡점 리로케이션 매장 '양재점' 오픈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09-20 16:56:37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아웃백은 서울 서초동 코네스트 아파트 2층에 리로케이션 매장인 '양재점'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0일 밝혔다.


양재점은 기존 도곡점의 자리를 옮겨 재개점한 매장으로 총 208석 규모를 갖추고 있다. 이 매장은 아웃백의 정체성을 살린 브라운‧브론즈 톤 마감 인테리어와 2인석에서 6인석까지 다양한 테이블로 구성된 독립 부스 설계가 적용됐다.
 

▲ 아웃백 양재점 매장 전경 [사진=bhc그룹]

 

또한 지하층에 있었던 기존 도곡점에 비해 양재점은 지상 2층에 위치해 개방감과 주차 편의성을 개선하고 고객의 접근성을 높였다.

양재점이 입점한 코네스트 아파트는 서울 지하철 3호선 양재역 인근 역세권 청년주택이다.

이에 아웃백은 양재점이 가진 지리적 이점으로 인해 지속적인 기존 고객 유입과 주요 타깃 대상으로 신규 고객 확보라는 리로케이션 효과를 볼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아웃백의 리로케이션은 기존 매장을 지리적 이점과 고객 접근성을 높은 장소에 출점하는 아웃백의 전략이다. 아웃백은 이달에만 4곳, 올해 들어서는 총 8곳을 리로케이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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