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30주년 맞아 풍성한 창립기념 행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30 16:56:32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1993년 이마트 1호점 창동점 개점 이후, 어느덧 창립 30주년을 맞은 이마트가 그동안 받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2주간 '이마트 30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진행한다.

 

▲ 11월 30일 오전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이마트 '30주년 창립기념 행사'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이마트]

 

이마트는 12월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신선, 가공, 일상 용품 등 주요 생필품들을 최대 50% 할인·1+1으로 판매한다. 신선 식품의 경우 12월 1일부터 7일까지 행사 진행 후 품목을 변경해 8일부터 14일까지 2차 행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마트는 30주년 창립기념 행사의 시작을 알리며 12월 1일부터 3일까지 주말 동안 더 강력한 행사를 준비했다. 금토일 3일간 반값 러시아산 대게부터 토일 2일간 딸기 56% 할인, 금요일 단하루 치킨 특가 행사를 준비했다. 3일간 핫도그, 군만두, 물만두, 수입버터 등 인기 가공 상품들도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 밖에도 이마트는 겨울 인기 간식 호빵을 개당 500원 수준에 선보이며, 다양한 단독 특가 상품들을 풍성하게 준비했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