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2급 과정 12월 10일까지 수강생 모집

전창민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3 17: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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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이 12월 10일(수)까지 2025년 마지막 사회복지사 2급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2월 11일(목) 개강 예정으로, 비교적 단기간 안에 교육 과정을 마치고 2026년 사회복지 분야 취업에 도전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심이 높다.

 

이번 모집은 연령·학력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특히 최근에는 중장년층, 육아 중인 여성, 경력단절 여성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회복지직은 나이와 경력을 폭넓게 평가하는 직종으로, 돌봄 경험·육아 경험 등이 강점이 될 수 있어 새로운 진로를 찾는 이들에게 유리한 분야로 꼽힌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 사회복지사 과정은 이론 수업 전 과정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스마트폰·PC만 있으면 학습이 가능해 직장인과 육아 중인 학습자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조정할 수 있다.

 

또한 자격 취득에서 중요한 단계인 실습은 수도권·지방으로 나누어 맞춤형 실습 기관을 지원해 원거리 이동 부담을 최소화했다. 실습 배정의 난이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학교 차원의 체계적인 지원은 학습자에게 큰 장점으로 작용한다.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전문 교수진의 강의를 제공하며, 강의 이해를 돕기 위한 교안을 무료로 지원한다. 실습 또한 실제 현장 중심으로 구성해 실무 준비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모집 과정에서는 다양한 장학 혜택이 마련되어 있어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또한 학력이 고등학교 졸업이 최종일 경우, 학점은행제를 활용해 2년제 또는 4년제 학위까지 동시에 스펙업이 가능하다. 

 

사회복지사 2급 취득 과정과 병행해 학력 개선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질적인 기회의 장을 제공한다. 학위 과정과 병행할 경우 사회복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자격증을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사회복지사 2급은 필수 이수 과목 + 실습 160시간이 필요한 국가자격으로, 일반적으로 일정 기간의 학습이 필수적이다.


따라서 2026년 취업·이직을 목표로 한다면 이번 12월 개강 과정이 사실상 마지막 기회에 해당한다.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연말에는 접수 경쟁이 특히 치열하니 서둘러 등록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사회복지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체계적인 이론 교육과 현장 기반 실습을 지원해 왔다.


새로운 커리어를 준비하거나 안정적인 복지 분야 취업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12월 1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모집은 놓치기 어려운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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