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일반직 신입행원 등 2023년 하반기 채용 실시

오민아 기자 / 기사승인 : 2023-09-04 17: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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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오민아 기자]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미래를 함께 만들어 나갈 우수인재 확보를 위해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포함해 4개 전형, 총 250명 규모의 채용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 서울 중구 신한은행 본점. [사진=연합뉴스]

 

이날부터 시작하는 이번 채용은 p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 p디지털·ICT 수시채용(일반전형, SSAFY 특별전형) pICT 특성화고 수시채용 p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으로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청년고용 창출에 대한 사회적 기대에 부응하고 미래직무 인재 수요를 채워 가고자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향후 신규채용 직원들을 통해 조직의 활력을 더하고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일반직 신입행원 공개채용은 서류전형, 필기시험(SLT: Shinhan Literacy Test),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신한은행은 디지털 전환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디지털·ICT 수시채용과 SSAFY(삼성청년SW아카데미) 특별전형을 진행한다. 모집 분야는 뱅킹서비스 개발, 모바일·웹서비스 개발, 정보보호, UX·UI, 디지털 신사업 기획 총 5가지이다.

 

ESG 관점의 사회적 가치 실천 및 다양한 인재 발굴을 위해 2021년 신설된 사회적 가치 특별채용이 이번에도 진행된다. 장애인, 국가보훈 대상자, 다문화가정 및 순직 공무원 자녀 등이 대상이며 개인/기업금융 및 ICT 개발 분야로 채용할 계획이다.

 

이번 채용의 서류 접수는 신한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9월 21일까지 가능하다. 신한은행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양한 채용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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