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샥, 울산국제아트페어 참여…커피‧베이커리 등 제공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0-19 17:26:00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커피 프랜차이즈 블루샥이 19일부터 4일간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울산국제아트페어(UiAF)에 참여해 커피와 베이커리 메뉴를 판매‧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차를 맞는 UiAF는 공업도시 울산의 문화예술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한 미술 박람회다. 현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적인 규모의 아트페어로 성장했다.
 

▲ [이미지=블루샥]

 

올해 박람회에는 총 11개국에서 70여 개의 프리미엄 갤러리가 참여해 총 4000여 점의 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19일 VIP 프리뷰로 작품들을 먼저 공개한 뒤 본 전시회는 오는 20일부터 3일간 진행된다.

블루샥은 이번 울산국제아트페어에서 방문객들이 에너지를 충전하고 작품을 더욱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도록 일반라운지와 VIP라운지에 부스를 운영한다. 음료와 베이커리 메뉴를 제공 및 판매할 예정이다.

블루샥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지난 16일까지 총 30명을 추첨해 아트페어 입장권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했다.

블루샥은 부스 내 관람객들이 앉아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수제 크림을 올린 '샥 라떼' 등 블루샥의 시그니처 메뉴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블루샥 관계자는 "최근 해외 진출로 K-커피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는 블루샥이 국제적인 규모의 미술 박람회 울산국제아트페어에 참여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블루샥의 시그니처 메뉴들과 함께 일상 속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가치 높은 예술 작품들을 감상하는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서울시, 재건축·재개발 인허가 속도 평가…우수 자치구에 보조금 혜택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인허가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첫 종합평가를 실시한다. 행정 절차를 신속하게 처리한 자치구에는 표창과 재정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사업 기간 단축에 기여한 조합도 별도로 포상한다.서울시는 정비사업 추진 실적을 평가해 우수 자치구 5곳과 모범조합 10곳을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2

62억개 생산체계 구축...농심, 유럽·일본 넘어 인도 등에 K라면 보낸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농심이 부산 녹산국가산업단지에 첫 수출전문공장을 가동하고 해외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글로벌 라면 수요 증가에 대응해 생산능력을 확충하고 국가별 시장 특성에 맞춘 제품 공급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투자다. 생산시설 확대를 계기로 해외 매출 비중을 높이고 중장기 성장 목표 달성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농심은 지난 10월 29일부터 녹산

3

켄싱턴호텔, 한강·광안리 앞세워 라운지 패키지 확대…호캉스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가 운영하는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서울과 부산의 주요 관광자원을 활용한 숙박 상품을 선보인다. 이랜드파크는 켄싱턴호텔 여의도와 켄트호텔 광안리 바이 켄싱턴이 오는 2027년 1월 31일까지 '라운지 올인클루시브' 패키지를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객실 1박과 조식 뷔페, 오후 티타임, 저녁 해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