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30만원대 보급형 LG 'X4+' 출시...블루, 바이올렛 2종

조철민 / 기사승인 : 2018-01-27 09:26:16
  • -
  • +
  • 인쇄

[메가경제 조철민 기자] SK텔레콤이 LG전자 스마트폰 ‘X4+’를 26일 출시한다.


‘X4+’는 30만원대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LG페이’, 원음에 가까운 고음질의 ‘하이파이 덱’(Hi-Fi DAC), 100도의 넓은 화각을 자랑하는 ‘전면 광각 카메라’ 등 프리미엄 성능을 두루 탑재했다.



[사진= SK텔레콤 제공]


한 손으로 후면 키를 활용해 ‘셀카’ 촬영, 화면 캡처 등을 할 수 있는 ‘핑거터치’ 기능과 미국 국방성 군사 표준 규격을 획득한 강력한 내구성도 특징이다. 색상은 블루, 바이올렛 2종이다.


X4+의 출고가는 34만9800원으로 ‘T시그니처’ 및 ‘band 데이터’ 요금제 전 구간에서 공시지원금 26만원을 받아 8만98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X4+’를 구매하는 SK텔레콤 고객이 ‘SKT라이트플랜 Big Plus신한카드’ 제휴 카드’와 ‘SKT내맘대로 T Plus 하나카드’ 이용 시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30만원을 넘으면 월 1만5천원씩 2년간 최대 36만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특히 ‘SKT내맘대로 T Plus 하나카드’ 이용 고객의 경우, 전월 카드 사용 실적이 70만원을 넘으면 월 2만원씩 2년간 최대 48만원을 할인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조철민
조철민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홈앤쇼핑, 5060 겨냥 ‘김경란의 취향찬란’ 론칭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홈앤쇼핑이 프리미엄 특화 방송을 통해 시니어 여성 고객 공략에 나선다. 홈앤쇼핑은 오는 15일 오후 7시 35분 신규 프로그램 ‘김경란의 취향찬란’을 론칭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아나운서 김경란을 메인 호스트로 내세운 정규 생방송으로, 50~60대 여성 고객층의 고도화된 소비 성향을 반영해 기획됐다. ‘김경란의 취향찬란’은

2

세라젬, 지난해 영업익 258억원...전년比 1091% 늘어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세라젬은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498억원(전년 대비 0.7% 증가), 영업이익 258억원(1091% 증가)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당기순이익은 19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이번 실적은 그간 이어온 투자 확대와 사업 구조 고도화 전략이 성과로 이어진 결과로 풀이된다. 세라젬은 ‘7-케어 솔루션’을 중심으로 제품 및

3

롯데홈쇼핑, '롯쇼페' 적립금 오픈런에 60만 몰려…셀럽 오프라인 행사로 열기 잇는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홈쇼핑이 상반기 최대 행사 ‘롯쇼페’를 통해 고객 유입 확대와 실적 성장을 동시에 달성했다. 고물가 환경 속에서 즉시 체감 가능한 혜택과 참여형 이벤트를 결합한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롯데홈쇼핑은 지난 1일부터 12일간 진행된 ‘롯쇼페’에서 방문객 1000만 명을 돌파하고, 신규 고객이 전주 및 전년 동기 대비 2배 증가하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