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1억잔 돌파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0-31 08:28:13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ㅋ포즈커피가 최근 ‘아이스 아메리카노’ 단일 품목으로만 2023년도 연간 판매량 1억 잔을 돌파했다.


컴포즈커피의 아메리카노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체 로스팅 공장에서 생산한 ‘비터홀릭’이라는 원두를 사용해 만든 뛰어난 맛과 품질의 커피를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컴포즈커피에서 판매 비중이 약 40%를 넘을 정도로 컴포즈커피의 베스트셀러로 자리잡았다. 

 

▲컴포즈커피, 아이스아메리카노 1억잔 돌파[사진=컴포즈커피]

컴포즈커피는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친 좋은 커피를 소비자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제공하고 있다. 커피에 사용된 원두는 미국 스페셜티커피협회(SCAA) 인증을 받은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로 묵직한 바디감과 풍부한 질감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는다. 진하고 달콤한 초콜릿의 풍미와 고소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조화를 이룬 원두 본연의 풍미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컴포즈커피 관계자는 “컴포즈커피의 아메리카노는 고급 커피 못지않은 뛰어난 맛을 자랑하면서도 고객들에게 부담 없는 가격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메뉴”라며 “계속해서 뛰어난 품질 관리와 함께 고객 니즈를 반영한 메뉴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메가MGC커피, ‘미스터리 가든 파티’ 콘셉트 봄 신메뉴 6종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메가MGC커피가 봄 시즌을 맞아 신규 메뉴 6종을 출시하며 시즌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메가MGC커피는 12일 ‘미스터리 가든 파티(Mystery Garden Party)’ 콘셉트를 적용한 봄 시즌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은 가든 파티에서 벌어진 미스터리를 테마로 ‘쉿, 아무도 믿지 마세요’, ‘누가 치킨을 먹었을까?’

2

“임성기 정신 지켜야”…박재현 한미약품 대표, 임기 끝으로 사퇴 의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박재현 한미약품 대표이사가 임기 종료와 함께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대표는 12일 입장문을 통해 “이번 임기를 끝으로 한미약품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자 한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송영숙 한미그룹 회장이 발표한 입장문을 언급하며 “한미의 정체성인 ‘임성기 정신’과 차세대 경영 체제의 원칙을 강조한 메시지의 무게감에

3

CU, ‘수능특강 30주년’ 협업 생크림빵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CU가 교육 콘텐츠와 협업한 이색 디저트 상품을 선보이며 Z세대 소비자 공략에 나섰다.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EBS, 연세유업과 협업해 ‘연세우유 EBS 생크림빵’ 3종을 이달 12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상품은 수능특강 30주년을 기념해 기획됐으며 국어·영어·수학 등 주요 교과목을 콘셉트로 잡았다. CU는 지난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