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스트, ‘가루쌀 순살돈까스’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09 08:41:53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푸디스트의 PB브랜드 식자재왕이 국산 쌀가루를 활용해 한층 더 바삭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푸디스트는 사조동아원과 협력해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는 ‘2025 전략작물 제품화 패키지 지원사업’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원료 선정부터 제품 개발, 생산, 출시, 마케팅까지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해 국산 원재료 사용 확대 및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ESG 가치 실천에 나서고 있다.

 

▲ [사진=푸디스트]

 

이번 신제품은 지난 9월 선보인 ‘가루쌀 튀김가루’에서 확장한 제품으로 사조동아원, 사조오양 등 사조그룹사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품질 경쟁력을 강화했다.

 

국산 가루쌀을 함유한 ‘가루쌀 순살돈까스’는 한층 더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일반 돈까스 대비 흡유율이 낮아 튀겨도 느끼함이 덜하고 소화가 쉬워 더욱 건강하게 즐길 수 있다. 푸디스트와 사조동아원의 수차례 연구 끝에 가루쌀의 최적의 비율을 찾아냈으며, 이를 통해 가장 오랫동안 바삭함을 유지하는 품질을 구현했다.

 

개당 100g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어 외식업소, 가정은 물론 학교급식·요양시설 등에서도 헬시케어 메뉴로 활용이 가능하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공식 가루쌀 마스코트를 제품 패키지에 적용해 친근한 이미지를 더했다.

 

푸디스트 전략상품팀 박지원 MD는 “이번 신제품은 국산 가루쌀을 활용해 맛과 건강을 모두 잡은 제품으로 생산자, 유통사, 소비자가 함께 국산 작물 소비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더욱 상징적이다”라며 “앞으로도 PB브랜드인 식자재왕을 통해 고객 니즈에 맞는 지속 가능한 제품 개발을 통해 ESG 가치 실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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