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온 ‘롯데레드페스티벌’ 단독 혜택 ‘풍성’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5-30 08:5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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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온이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 '롯데레드페스티벌'에 단독 혜택으로 힘을 보탠다고 30일 밝혔다.

 

오는 6월 9일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서는 뷰티, 패션, 가전, 식품 등을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롯데 유통군 통합 쇼핑 축제의 의미를 담아 롯데백화점, 롯데마트를 비롯한 다양한 사업부의 상품을 롯데 단독 혜택으로 제안한다.

 

▲ <사진=롯데온>

 

행사기간 매일 오전 10시 선착순으로 최대 1만원 카드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더불어 '백만 포인트 응모 찬스' 이벤트를 진행해 롯데 유통 계열사 방문 구매 시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3개 이상의 계열사를 방문하면 당첨 확률을 올릴 수 있다. 

 

응모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엘포인트 100만점을 적립해주며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 '레드 스페셜 에디션'을 비롯해 롯데마트 및 세븐일레븐 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먼저, 롯데온은 프리미엄 브랜드 쇼핑 플랫폼으로서 인기 브랜드를 모아 '브랜드 판타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기간 키엘, 에스티 로더, 폴로 랄프 로렌, 나이키, 헬렌카민스키, 삼성전자 등 뷰티, 패션부터 가전, 식품까지 30여개 브랜드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럭셔리 뷰티 브랜드에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기간 에스티 로더를 비롯한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모아 '엘카 대전'을 진행한다. 관련 상품에 적용할 수 있는 최대 10% 할인 쿠폰 및 최대 10% 카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금액대별 엘포인트 최대 1만점을 적립해준다. '키엘' 상품을 구매한 모든 고객에게는 '키엘 칼렌듈라 꽃잎 토너(40ml)'를 증정하고, 3일에는 롯데 단독으로 자외선 차단 상품을 2+1 세트로 선보인다.

 

여름 준비를 위한 패션 브랜드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게스' 여름 신상품을 최대 30% 할인, '나이키' 여름 신상품을 최대 35% 할인 판매하며, 여름 휴가 준비를 위한 '크록스'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고, '헬렌카민스키'를 최대 20% 할인 판매한다. 유아동 패션으로 '블루독패밀리'의 여름 상품을 최대 80% 할인 판매하는 등 다양한 브랜드를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더불어 다음 달 3일부터 9일까지는 롯데 유통군 통합 축제의 의미를 담아 각 계열사 상품을 롯데 단독 혜택으로 선보이는 '월간 롯데' 행사를 진행한다. 이달에는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세븐일레븐, 롯데시네마 등 10개 계열사가 참여했으며, 일자별로 인기상품을 롯데온 단독 혜택으로 제안하고 계열사별 상시 혜택도 함께 선보인다.

 

특히 이달부터 신규 오픈 및 리뉴얼 등의 이슈가 있는 롯데 오프라인 매장과 협업을 통해 롯데온 단독 혜택을 제공하는 '이 달의 M.V.P(Must Visit Place)' 혜택을 신설했다. 6월에는 롯데백화점과 협업해 3일(월)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타임빌라스 수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한다. 타임빌라스 수원 프리미엄 푸드홀의 ‘프렛티’에서 사용할 수 있는 프레즐 상품 교환권을 증정하며, 롯데시네마 수원점 전용 수퍼3종 관람권을 할인한다.

 

일자별 특가 행사로 4일 세븐일레븐의 '인가샌드위치'를 1천원에, 아이스아메리카노를 판매하며, 6일 롯데시네마 일반관람권 혜택가, 롯데렌터카 준대형 24시간 이용권을 할인해 판매한다. 

 

김은수 롯데온 온사이트마케팅팀장은 “롯데 유통군 통합 행사 ‘롯데레드페스티벌’을 맞아 뷰티, 패션 등의 프리미엄 브랜드부터 롯데 계열사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풍성한 혜택으로 준비했다”며 “매일 다른 상품을 제안하고 방문할수록 추가 혜택을 제공하니, 롯데레드페스티벌 기간 롯데만의 즐거운 쇼핑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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