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리, 중기·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황금녘 동행축제' 개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30 09:23:38

[메가경제=주영래기자]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는 추석을 앞두고 ‘황금녘 동행축제’ 기획전을 내달 27일까지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4주간 진행하는 동행축제 기획전은 소상공인과 중소기업 파트너사의 매출 증대 및 판로 확대를 위해 마련한 국내 최대 규모의 상생형 할인 행사다. 먹거리부터 생활, 가전 제품까지 전 카테고리를 아우르는 400여 개 상품을 최대 57% 할인 판매한다. 

 

▲컬리, 중기·소상공인과 함께 하는 '황금녘 동행축제' 개최[사진=컬리]

이번 행사에서는 ‘최초특가’ 상품을 소개한다. 최초특가란 컬리몰에서 처음으로 해당 상품을 할인하여 선보이거나 역대 최대 할인율이 적용된 상품으로, 최초특가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1주차에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신품종 쌀 ‘스위트드림’ 현미, GAP 거봉, ‘또보겠지떡볶이집’ 쫄볶이 등을 특가 판매한다.

고물가에 장보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각종 신선식품과 간편식, 베이커리, 음료, 건강기능식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인기 상품들도 다수 준비했다. 안심 스테이크, 양고기, 삼겹살 등 신선정육부터 동물복지 유정란, 각종 밀키트까지 4주간 달라지는 ‘추석 쟁여템’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컬리는 뛰어난 품질에도 알맞은 유통·물류망이 없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지원하고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식재료의 다양성을 지키기 위한 ‘희소가치 프로젝트’, 취향의 세분화를 위한 ‘취향찾기 샘플러’ 등이 대표적이다.

컬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상공인과 중소 파트너사들은 판로 확대의 기회가, 고객들은 고품질의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즐거운 쇼핑이 되길 바란다”며 “컬리는 앞으로도 소규모 파트너사들의 판로 확장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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