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더 블레싱: 빛의 수호자' 업데이트 사전예약 실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3-31 09: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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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이하 엔씨)의 모바일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리니지M’이 대규모 업데이트 ‘THE BLESSING(더 블레싱): 빛의 수호자’의 사전예약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THE BLESSING: 빛의 수호자’는 신성검사 클래스(Class, 직업)를 대폭 상향하는 업데이트다. 이용자는 오는 내달 6일까지 리니지M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예약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드래곤의 용옥(10일)’, ‘룬 변환석’, ‘고급 7검 4셋 제작 티켓(기간제)’,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100개’ 등을 받는다. 업데이트 콘텐츠는 내달 7일부터 즐길 수 있다.
 

▲ 엔씨소프트 제공



엔씨는 신성검사의 ‘신성력’을 강화하는 신규 스킬(Skill, 기술)을 추가한다. 이용자는 자신의 피격 대미지 감소 성능이 강화되고 상대방의 대미지 감소 효과를 무시하는 ‘세인트 이뮨: 그레이트’와 ’확정 크리티컬(Critical)’ 공격 발동 확률이 상향되고 적 공격 시 ‘근거리 카운터 무시’ 효과가 적용되는 ‘세인트 블로우: 그레이트’ 등을 새롭게 배울 수 있다.

‘인챈트 웨폰’(크래쉬, 카오스 계열 동시 사용 가능), ‘포지션 체인지’(스킬 적중 시 사용자 ‘무적’ 효과 적용) 등 다양한 기존 스킬도 개선한다. 이용자는 클래스를 신성검사로 바꿀 수 있는 ‘클래스 체인지’에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이용자는 업데이트를 기념해 ‘TJ 쿠폰’ 2종을 선물 받는다. 이용자는 내달 7일부터 21일까지 게임 내 상점에서 100 아데나(게임 내 재화)로 TJ 쿠폰을 구매할 수 있다. ‘TJ 쿠폰’을 사용하면 리니지M 론칭 이후부터 3월 29일 오전 10시 이전까지 강화에 실패한 희귀 등급 이상의 무기, 방어구 아이템(TJ 쿠폰-일반 장비 복구)과 상점 장비(TJ 쿠폰-상점 장비 복구)를 복구할 수 있다.

리니지M은 내달 7일까지 ‘만우절 깜짝 선물 이벤트’를 연다. 이용자는 ‘만우절 선물 상자’를 게임 내 상점에서 아데나로 살 수 있다. 상자를 열면 특별한 효과가 적용되는 ‘만우절 휘장(기간제)’과 다양한 아이템(룸티스의 귀걸이 선택 상자, 인장 선택 상자 등)을 얻는다.

내달 6일까지 ‘오만의 탑’ 1~10층 몬스터가 대량 소환되는 ‘오만의 탑 핫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오후 6시부터 15분 동안 플레이 가능하다. 이벤트 전용 마법 주문서(아인하사드의 마법 주문서)를 이용해 몬스터를 공격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오만의 탑 시간 충전석(이벤트)’, ‘오만의 탑 이동 주문서 선택 상자(이벤트)’, ‘구호의 증서(이벤트)’ 등을 특별 푸시 보상으로 받는다.

엔씨는 ‘정규 푸시 강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내달 6일까지 매일 ‘아인하사드의 축복 1500개’, ‘드래곤의 진주(이벤트) 30개’, ‘전투 강화의 주문서(이벤트) 10개’를 받는다.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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