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풍선X카카오, 여행상품 기획 및 실제 경험 기회 제공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9 10:30:1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노랑풍선은 카카오와 함께 '톡학생증' 인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톡학생증’은 카카오톡 지갑에서 제공하는 재학-졸업 정보 간편 인증 서비스로, 카카오 인증서를 통해 확인한 이용자의 신원정보와 함께 대학 제증명 대행기관과 연계해 취득한 공식 학적 정보를 바탕으로 발급이 가능하다. 

 

▲ 노랑풍선X카카오, 여행상품 기획 및 실제 경험 기회 제공

지난해 10월, 노랑풍선은 카카오와 톡학생증 인증 서비스 활성화 및 MZ 세대 고객층 확보를 위한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해 대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올해에도 다양한 혜택이 마련돼 있는 프로모션을 개최해 할인 혜택 및 무료 여행 등의 경품을 선사한다.

오는 6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프로모션은 선착순 1만 명에게 ▲해외 패키지&에어텔 ▲국내 패키지 ▲국내·외 호텔 등에 최대 17만 원 할인이 적용되는 쿠폰팩을 지급하며 오는 8월 31일까지 출발하는 상품에 쿠폰 적용이 가능하다. 쿠폰팩은 모바일을 통해 노랑풍선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면 다운로드할 수 있다.

노랑풍선은 인기 여행지인 일본과 동남아 지역을 대상으로 자신이 직접 여행 상품을 기획하고 제안하는 ‘여행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오는 4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여행 아이디어 공모전’은 지속 증가하고 있는 MZ 세대 고객층의 여행 니즈를 고려해 보다 창의적인 여행상품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했다.

참여방법은 카카오톡 톡학생증을 발급받은 후 자신의 네이버 블로그에 기획안을 포스팅해 공모전 페이지 하단에 댓글로 게시 페이지 URL을 남기면 참여가 완료된다.

공모된 기획안은 ▲참신성 ▲실현 가능성 ▲가이드 준수율 등 기준으로 심사되며 노랑풍선 여행 전문가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친다.

최종 선정된 수상자에게는 ▲일본/동남아 에어텔 1인(10명) ▲카카오프렌즈 보조배터리(10명) ▲디저트 세트(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선사하며 선정 결과는 5월 31일 노랑풍선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노랑풍선 마케팅팀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를 개최해 고객들과의 소통을 확대하는 기회를 많이 만들고자 한다”라며 “이번 여행 공모전을 통해 자신이 직접 여행상품을 기획하고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뜻 깊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푸디스트, 위탁급식 신규 수주 전년 대비 47% 성장…재계약률 94% 달성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식자재 전문기업 푸디스트가 위탁급식(FS) 사업에서 신규 수주 확대와 높은 재계약률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푸디스트는 12일 지난해 신규 수주 매출이 1000억 원을 돌파하며 전년 대비 약 47% 증가했다고 밝혔다. 신규 수주 매출이 1000억 원을 넘어선 것은 업계 최상위 수준으로 평가된다. 최근 급식 서비스가 기업

2

도미노피자, ‘카톡 친추 배달비 무료 쿠폰’ 제공 이벤트 진행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도미노피자가 카카오톡 친구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배달비 무료 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도미노피자는 자사 애플리케이션 회원 가운데 카카오톡에서 도미노피자를 새롭게 친구로 추가한 고객에게 모든 피자 L사이즈 주문 시 사용할 수 있는 배달비 무료 쿠폰을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쿠폰

3

hy, 제55회 ‘hy대회’ 개최...전국 3000여 명 프레시 매니저 참석
[메가경제=심영범 기자]hy가 프레시 매니저(Fresh Manager·FM)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하는 ‘hy대회’를 개최한다. hy는 제55회 hy대회를 수도권과 지방으로 나눠 각각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는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와 19일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며 전국 프레시 매니저 약 30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hy대회는 1971년 시작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