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임직원 참여 'SPC행복한펀드'로 장애 어린이 가족여행 지원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10 10:53:33
  • -
  • +
  • 인쇄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SPC가 푸르메재단을 통해 장애 어린이 가족을 위한 제주 여행을 지원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여행은 장애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추억과 정서적 휴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장애 계층을 돕는 'SPC행복한펀드'로 지원이 이뤄졌다.
 

▲ [사진=SPC그룹]

 

SPC행복한펀드는 임직원들의 참여를 통해 매달 급여의 일부를 기부하면, 회사가 일정 금액을 매칭해 장애인의 재활‧자립을 돕는 비영리단체 푸르메재단을 통해 재활치료‧의료비‧특기적성비‧가족여행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이한 이번 제주 여행은 관광지 방문과 야외 바비큐 및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또한 SPC 임직원이 생일을 맞은 어린이를 위한 파티를 열고, 제주 기념품 파리바게뜨 '제주마음샌드'를 전달해 여행의 의미를 더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 로봇 시대 올라탄 아이티엠반도체…모터제어 반도체 국책과제 따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아이티엠반도체가 로봇과 드론, 차세대 모빌리티 시장 공략을 위한 핵심 기술 확보에 나선다. 고전압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동되는 차세대 모터 제어 반도체 개발에 착수하며 미래 성장동력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아이티엠반도체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차세대 SiP(System in Package) 요소기술 개발 및 신뢰성 검증 플

2

"잠실에 뜬 젠슨황 엔비디아 CEO"…박정원 회장, '두산 130년 정신' 선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은 창업 정신을 상징하는 '두산일두'를 특별 제작해 선물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그룹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앞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만나

3

감사위원회까지 겨눈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M&A 도 넘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이 상대 측이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반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투자 및 자금 운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진 정상 경영활동이라며 행정·사법 절차를 경영권 분쟁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를 중단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