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켈로그, 서울 강북구 소외계층에 4년 연속 시리얼 기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4-01-22 11: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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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농심켈로그가 강북구 결식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한 식품 나눔을 전년 대비 3배로 확대해 시리얼 총 19만 인분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다가오는 설을 맞아 강북구 취약 계층에게 든든한 한 끼 식사 전달을 위해 실시됐다.
 

▲ 전달식에서 미아동 동장 지우경(왼쪽 네 번째)과 켈로그 대외협력팀 부장 김희연(왼쪽 다섯 번째)이 함께한 모습 [사진=농심켈로그]

 

특히 올해는 더 많은 이웃에게 온정을 전달하기 위해 미아동 외에 삼양동과 인수동까지 수혜 범위를 넓히고 수량 또한 지난해 약 6만 인분에서 올해는 약 19만 인분으로 3배 이상 대폭 확대했다.

농심켈로그는 4년 연속 강북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식품 기부를 진행하며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에 동참하고 나눔 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 물품은 콘푸로스트, 첵스초코, 든든한 브랜 그래놀라 등으로 구성돼 성장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 및 발달을 돕고, 강북구 미아동 주민센터를 통해 지역 내 결식 우려 아동과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희연 농심켈로그 대외협력팀 부장은 "더 나은 내일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켈로그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어린이들에게 희망의 온기를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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