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앤탐스, '경인교대입구역점’ 오픈... 다인용 좌석 등 고객 맞춤형 편의 시설 구비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9 11:58:00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커피전문점 탐앤탐스가 3층 규모의 대형 매장 '경인교대입구역점(인천 계양구 계산천서로 43, 2~4층)'을 오픈했다. ‘경인교대입구역점’은 인천1호선 라인 경인교대입구역에서 3분 거리인 역세권 매장일 뿐 아니라 근처에 주택단지가 조성되어 있는 좋은 입지에 자리잡고 있다.


탐앤탐스 경인교대입구역점은 오전 9시부터 자정 12시까지로 운영 시간이 비교적 길고, 각층마다 화장실과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 탐앤탐스, '경인교대입구역점’ 오픈

2, 3층에는 비즈니스 존을 조성, 단체석을 다량 배치하였다. 콘센트가 부착된 다인용 좌석 ‘바 테이블’을 통해 카공족은 물론 팀 프로젝트를 준비하는 대학생, 코피스(커피+오피스)족, 가족 단위 손님까지 배려한 점이 돋보인다. 여기에 햇볕이 잘 드는 넓은 통창과 곳곳에 갖춰진 그림 및 조경은 매장이 지닌 밝고 화사한 분위기를 한껏 강조하고 있다.


탐앤탐스는 ‘경인교대입구역점’ 타깃 고객의 니즈를 겨냥하는 가성비 충족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주문 즉시 제조하는 탐앤탐스 시그니처 디저트 ‘프레즐’ 메뉴를 구매하는 경우 아메리카노 1잔이 무료 증정된다. 8천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또는 아이스티 1+1 쿠폰이 증정된다.

탐앤탐스 관계자는 “점주님께서 25년간 착실히 인지도를 강화하고, 식사 대용 디저트를 다양하게 제공하는 탐앤탐스만의 메리트를 믿고 면밀한 시장 조사 끝에 두 번째 탐탐 매장을 오픈하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탐앤탐스는 2024년 1분기에만 신규 매장인 대전 테크노송강점, 과천 비상교육점, 경인교대입구역점을 연달아 오픈하고, 고객 편의 증대를 위해 기존 운영하던 도이치오토월드본점과 탐앤탐스 브레드를 리뉴얼 오픈하는 등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