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MY S-OIL 삼성카드' 출시···주유시 10%할인

황동현 / 기사승인 : 2023-06-15 12:33:26
  • -
  • +
  • 인쇄
포인트 적립 서비스 등 S-OIL 특화 혜택 제공

[메가경제=황동현 기자] 삼성카드가 S-OIL 주유시 10% 할인 등 S-OIL 특화 혜택을 제공하는 카드를 선보였다.


삼성카드는 S-OIL 주유 결제는 물론 자동차 이용 생활 전반에 걸쳐 혜택을 제공하는 'MY S-OIL 삼성카드'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삼성카드가 S-OIL 주유 결제, 자동차 이용 생활 전반에 걸쳐 혜택을 제공하는 'MY S-OIL 삼성카드'를 출시했다. [이미지=삼성카드]

이번에 출시한 'MY S-OIL 삼성카드'는 리터당 할인 혜택 대신 주유 결제금액에 따른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고객이 받는 혜택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전월 이용실적에 할인 받은 주유금액도 포함되어, 고객이 보다 쉽게 카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MY S-OIL 삼성카드'는 S-OIL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S-OIL 주유소에서 주유 시 주유금액의 10%를 결제일에 할인해준다. 전월 실적에따라 월 최대 3만원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S-OIL 포인트 적립 서비스를 제공하여, 주유 결제시 포인트 카드를 제시하지않아도 자동으로 S-OIL 포인트 적립을 받을 수 있다. 'MY S-OIL' 멤버십 등급에 따라 리터당 2~4 S-OIL 포인트를 적립 받을 수 있다.

'MY S-OIL 삼성카드'는 자동차 이용 생활 전반에 걸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주차장·대리운전 결제금액의 10%, 고속도로 통행료 결제금액의 10%를 결제일에 각각 월 최대 5천원까지 할인해준다. 또한 스타벅스 드라이브 스루 이용금액의 30%를 결제일에 월 최대 5천원까지 할인해준다.

이상의 할인 혜택은 주유실적을 포함하여 전월 30만원 이상 이용했을 때 제공되며, 자세한 상품 내용은 삼성카드 홈페이지, 앱 또는 S-OIL 멤버십 홈페이지, MY S-OIL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MY S-OIL 삼성카드'의 연회비는 국내전용, 해외겸용(비자) 모두 2만원이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S-OIL과의 협업을 통해 S-OIL 주유 금액은 물론, 자동차 이용 생활에 큰 혜택을 주는 카드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카드 상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황동현
황동현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비수기 맞아?”…롯데관광개발, 제주 드림타워 4월 ‘역대 최대’ 매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제주 드림타워 복합리조트가 지난 4월 카지노와 호텔을 합산해 총 634억92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월 대비 38.9% 증가한 수치로, 4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직전 월인 3월(526억원)과 비교해도 20.6% 늘었으며, 통상 비수기로 분류되는 4월임에도 지난해 성수기인 7~8월

2

펑크비즘, 인도 톱스타 아누쉬카 센 출연 한·인 합작 영화 IP 리미티드 에디션 발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한때 대한민국 블록체인 씬의 최정점을 이끌었던 메타콩즈의 공동창업자 황현기 대표가 새로운 웹 3.0 프로젝트 펑크비즘을 통해 본격적인 인도 시장 진출에 나선다.황현기 대표가 이끄는 펑크비즘홀딩스(이하 펑크비즘)는 인도 톱스타 아누시카 센(Anushka Sen)이 출연하는 한·인 합작 영화의 제작사 스토리웍스와 'Anushka

3

완성차 5사, ‘엇갈린 4월’…현대차 감소·기아 성장, 수출·차종별 격차 뚜렷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국내 완성차 업계의 4월 판매 성적표가 업체별로 엇갈렸다. 현대자동차는 부품 수급 차질과 신차 대기 수요 영향으로 감소세를 보인 반면 기아는 SUV 중심 라인업과 친환경차 효과로 성장세를 유지했다. 르노코리아와 KG모빌리티(KGM)는 수출 비중 확대 전략을 이어갔고, GM 한국사업장은 글로벌 소형 SUV 수요에 힘입어 견조한 증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