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연, 전체 보직자 ‘조직문화 혁신 리더 워크숍 개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7-15 13:40:31
  • -
  • +
  • 인쇄
“조직문화 혁신으로 견인하는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기대”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하 철도연)은 지속가능한 국민체감 철도교통 연구성과 도출의 원천으로 조직문화 혁신을 위한 전체 보직자 대상의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리더 워크숍’을 지난 14일 화성 푸르미르호텔 토파즈홀에서 개최했다.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리더 워크숍 사진

전체 보직자 51명이 참석, ‘철도연이 필요로 하는 조직문화’, ‘우리에게 필요한 조직문화를 위한 기관의 미션’을 토론하고, 모든 보직자들이 ‘조직의 리더로서 솔선수범해 실천할 스스로의 역할’을 정립했다.

철도연은 구성원들 스스로의 가치 인식,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조직문화 혁신을 기관운영의 핵심목표로 설정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그 선도역할의 주체로서 전체 보직자가 솔선수범하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철도연은 이미 지난 6월 조직개편에서, 조직문화 전담부서를 확충하였고, 7월부터는 모든 부서에서 참여하는 ‘KRRI 조직문화 혁신 CA(Culture Agent) TFT’도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과학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육성·지원을 총괄하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이하 NST)에서도 출연(연) 조직문화 강화를 위한 전담 부서를 운영하고 있다.

기관목표와 개인목표의 일치를 통한 열정과 몰입, 다양한 구성원 간의 융합, 소통과 배려 등이 논의했으며, 앞으로 기관 내 공감대를 형성, 철도연의 핵심가치로 정립해갈 예정이다.
▲2025 KRRI 조직문화 혁신 리더 워크숍 단체 사진

사공명 철도연 원장은 “철도연 모든 구성원 스스로가 기관의 소중한 자산이며, 기관목표 달성을 위한 상호 존중과 협력을 통해 더 큰 성과를 도출할 수 있다‘며, “철도연의 조직문화 혁신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K-철도기술의 지속적인 성과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잠실에 뜬 젠슨황 엔비디아 CEO"…박정원 회장, '두산 130년 정신' 선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은 창업 정신을 상징하는 '두산일두'를 특별 제작해 선물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그룹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앞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만나

2

감사위원회까지 겨눈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M&A 도 넘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이 상대 측이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반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투자 및 자금 운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진 정상 경영활동이라며 행정·사법 절차를 경영권 분쟁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를 중단해

3

GS샵, 독일 명품 조명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 TV 첫 론칭…홈퍼니싱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샵이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Seoul)’ 시리즈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이며 홈퍼니싱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침대나 소파 등 고가 가구를 교체하는 대신 조명과 소품을 활용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홈퍼니싱(Hom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