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명아임레디, 미리 낸 상조금으로 북해도 여행 '겨울 패키지 출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1-11 14:32:09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대명스테이션의 라이프 케어 브랜드 대명아임레디는 상조 납입금을 활용해 일본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는 ‘북해도 풀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오는 2월 21일부터 24일까지 3박 4일간 떠나는 이번 여행 상품은 일본 북해도의 대표 설경 관광지 오타루 운하, 도야 호수, 지옥 계곡를 둘러보는 일정을 포함해 삿포로와 조잔케이 지역의 인기 호텔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대명아임레디, 미리 낸 상조금으로 북해도 여행 '겨울 패키지 출시'

모든 일정에 걸쳐 북해도 대게 요리 뷔페, 징기즈칸 바비큐, 호텔 석식 뷔페 등 식음까지 제공돼 만족도를 높인다. 특히 북해도 여행 상품을 구입하는 대명아임레디 회원은 선착순으로 1인당 10만원의 가격 할인도 받을 수 있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겨울철 대표적인 설경 여행지 북해도를 합리적으로 즐기실 수 있는 풀패키지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상조 납입금을 활용한 하이브리드(전환) 서비스로 이번 겨울의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여행 상품은 대명아임레디 회원과 비회원 모두를 대상으로 하며, 대명아임레디 고객센터와 공식 홈페이지 내 상담 신청으로 구매할 수 있다. 회원의 경우 미리 낸 상조 납입금의 일부인 ‘래디캐시’로 결제할 수 있어 더욱 합리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