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출시 24주년 기념... '고객이 말하는 윌' 캠페인 진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03-22 14:39:08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hy가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이하 윌)’ 출시 24주년을 기념해 ‘고객이 말하는 윌’캠페인을 진행한다.


윌은 hy가 2000년 선보인 기능성 발효유다. 올해 누적 판매 50억병 돌파, 연간 매출액 3300억원, 전년 기준 누적 매출액 6조원을 넘어서며 ‘국민 위(胃) 건강 브랜드’로 성장했다. 

 

▲hy, '헬리코박터 프로젝트 윌' 출시 24주년 기념 캠페인 진행

hy는 이러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참여형 이벤트와 함께 신규 광고를 선보인다.

해당 이벤트는 △윌 응원 댓글 남기기 △광고영상 퀴즈 △손편지 보내기 △정기구독 신청 총 4가지다. 응원 댓글 이벤트는 주간 최다 댓글 작성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손편지 및 영상 퀴즈 참여자 전원에게는 프레딧 적립금 2천원을 지급한다. 추가적으로 추첨을 통해 에어팟 프로와 코닥 미니샷3, 포인트 5만원도 제공된다.

이밖에도 신규 캠페인을 통한 윌 정기구독 고객 중 총 5명에게 파라다이스시티 호텔 숙박권을 지급한다.

신규 광고에는 윌과 10년 이상 함께해온 6명의 소비자가 직접 출연해, 제품 사용 경험과 생생한 후기를 바탕으로 윌의 브랜드 가치와 신뢰를 재조명했다.

20년간 윌을 애음한 박정자 고객은 "젊었을 때부터 건강에 관심이 많았다. 위 건강과 관련된 가족력이 있어 항상 신경이 쓰이던 중 윌을 접하게 되었는데, 벌써 20년이 지났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0년간 윌을 애음한 채규성 고객은 “회식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일을 하다 보면 스트레스를 받아 위 건강이 신경이 쓰였다. 예전부터 알고 있던 프레시 매니저를 통해 윌을 추천받았는데 먹어보니 왜 유명한 제품인지 알겠더라”고 말했다.

김일곤 hy 유제품CM 팀장은 "지난 24년 동안 소비자와 함께 성장해 온 윌은 위 건강을 위한 최고의 파트너로서 함께해 왔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하고 윌의 가치를 함께 높여 나가고 싶다"라고 말했다.

고객 이벤트와 신규 광고는 온라인몰 프레딧(www.fredit.co.kr)내 ‘윌 전용 페이지’에서 6월 30일까지 참여 및 시청 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361억 달러 외투유치 다음은 지방이다"…산업부·코트라, 외투 유치 '수도권 탈출' 시동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산업통상부(이하 산업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4월24일 서울 글래드 여의도에서 지자체 및 유관기관, 한국에 진출한 외국투자기업(외투기업)을 초청해'지역 외국인 투자유치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코트라 내 국가 외국인 투자유치 전담 기관인 인베스트 코리아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

2

켄싱턴, 설악·동해 묶은 ‘강원 플렉스’ 패키지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이랜드파크 켄싱턴호텔앤리조트가 강원권 주요 거점 3곳을 연계한 통합 패키지를 앞세워 체류형 여행 시장 공략에 나섰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는 켄싱턴호텔 설악과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설악비치를 묶은 ‘강원 플렉스(Gangwon Flex)’ 패키지를 오는 6월 30일까지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설악산과 동해안을

3

"운임 40% 폭등에 긴급 지원"…무협, 수출기업 물류비 구하기 나섰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무역협회(KITA, 이하 무협)가 중동 전쟁 여파로 급등한 글로벌 운임 부담 완화에 나선다.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해상·항공 물류 지원에 나서며 수출 중소·중견 기업의 비용 부담을 낮춘다는 전략이다. 무협은 27일 산업통상자원부, 해양수산부 및 국적 해운·항공사 등과 협력해 ‘2026년 해상·항공 수출물류 지원사업’을 시행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