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롯데백화점 잠실점 힐링콘서트 성료··· 안마의자에서 실내악 4중주 연주회 감상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08-25 15:16:11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헬스케어 안마의자 업계 1위 바디프랜드(대표이사 지성규·김흥석)가 롯데백화점 잠실점에서 가진 힐링콘서트 등 체험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바디프랜드는 지난 15일부터 20일까지 총 6일간 롯데백화점 잠실점 12층 문화센터 라운지에서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첫 날인 15일 안마의자 체험과 함께하는 실내악 4중주 ‘힐링콘서트’가 특히 큰 인기였다. 

 

▲바디프랜드, 롯데백화점 잠실점 힐링콘서트 성료[사진=바디프렌드]

최근 출시된 안마의자 ‘다빈치’와 1인용 마사지소파 ‘파밀레’를 이용하며 바이올린, 첼로, 비올라로 이뤄진 실내악 4중주를 감상하는 연주회로, 몸과 귀를 모두 편안하게 하는 체험 행사였다. 이날 하루에만 고객 300여명이 현장에서 제품 체험 및 힐링콘서트를 즐겼다.

차세대 홈 헬스케어 플랫폼 ‘다빈치’는 최첨단 기술력으로 구현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행사 참여 고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근육량, 체지방률, 체질량지수(BMI) 등 7가지 체성분을 측정해 이용 고객 컨디션에 딱 맞는 마사지를 제공했다.

 

‘파밀레’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문화센터 라운지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스며든 디자인이 눈길을 끌었다. 심플함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테라 브라운 컬러의 파밀레는 어디 배치해도 잘 어울리는 것이 강점이다. 쉽게 붓는 종아리까지 케어할 수 있는 마사지 테크닉도 갖췄다.

이외에도 바디프랜드는 17일 롯데백화점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바디프랜드 소속 플로리스트가 직접 진행하는 플라워 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 이 기간 동안 라운지에 방문한 고객들이라면 누구나 안마의자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고, 사용 중인 모습이나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업로드 시 사계절용 마사지웨어를 선물했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바디프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안마의자 다빈치와 1~2인가구 증가 추세에 따라 큰 호응을 얻고 있는 파밀레가 이번 행사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4중주 연주회까지 더해지며 체험 고객들은 온몸의 피로가 사르르 녹는 기분을 느끼셨다”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바디프랜드만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더 자주 경험해볼 수 있도록 고객 소통 및 체험 중심의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국가철도공단, 노반·건축 분야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 개최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2026년 철도건설 사업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현장의 안전 강화 및 청렴한 입찰문화 확산을 위해 ‘공단-협력사 신년간담회’를 4일 공단 본사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노반, 건축 분야의 시공 및 엔지니어링 협력사 관계자 등 약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장 스마트 안전관리 확대, 건설사업관리

2

하남돼지집, 서울역에서 '상권 맞춤 디자인' 매장 선보여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프리미엄 삼겹살 전문점 하남돼지집(대표 장보환)이 서울역 동자동에 매장을 오픈하며, '상권별 맞춤 디자인' 전략을 본격화했다. 이번 서울역점은 지역 특성과 고객층에 따라 공간을 다르게 설계하는 하남돼지집의 새로운 비전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매장이다. 서울역점의 가장 큰 특징은 '오피스 상권에 맞춘 디자인'

3

넥센타이어, 지난해 매출 3조1896억…전년 대비 12% 증가
[메가경제=정호 기자] 넥센타이어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3조1896억 원, 영업이익 1703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하며 5년 연속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지난 2019년 연 매출 2조 원을 처음 돌파한 이후 6년 만에 3조 원을 넘어섰다. 유럽공장 2단계 증설 물량이 본격 반영되며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는 평가다. 신차용(O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