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즐기는 가을 샴페인 여행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3-11-14 15:49:45
영국 왕실 납품 샴페인 '폴 당장'과 함께 특별한 샴페인 디너 선봬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은 ‘아영’과 함께 오는 16일 '폴 당장 샴페인 디너'를 1955 그로세리아에서 진행한다.


가을 샴페인 여행을 테마로 한 이번 디너에서는 풀만 호텔의 7코스 파인 다이닝에 6종의 폴 당장 샴페인을 페어링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준비되는 코스 요리에서는 식전 입맛을 돋우는 아뮤즈 부쉬로 시작하여 저온 조리 공법의 새우와 캐비어, 아까우시 스테이크, 발로나 오팔리스 화이트 초콜릿 무스 디저트 등 다양한 메뉴를 만나볼 수 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에서 즐기는 가을 샴페인 여행
특히, 신규 레인지 국내 출시 기념으로 방한하는 오너 매니저 장 밥티스트(Jean-Baptiste DANGIN)가 이번 폴 당장 샴페인 디너에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다. 와인 메이킹부터 브랜딩까지 전반적인 디렉팅을 하는 장 밥티스트는 이번 디너에서 프레스티지 뀌베부터 장 밥티스트 에디션의 탄생 배경, 샴페인 제조 과정 등의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1947년에 설립된 폴 당장은 샴페인 하우스로 영국 왕실에 납품되었던 명성 있는 최고 브랜드로 손꼽혀진다. 그 중 뀌베 47골드는 피노 누아로 만든 첫 번째 샴페인을 기리기 위해 2010년 솔레라 방식을 이용한 70주년 기념 스페셜 샴페인이다.

한편, 풀만 호텔은 스피크이지 오마카세 ‘시크릿 디너’에서 웰컴 드링크로 폴 당장 샴페인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폴 당장 샴페인 디너’는 샴페인과 음식의 완벽한 조화를 경험하고 싶은 이들에게 놓치면 안 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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