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무쇠팔 셰프 협업 신메뉴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3 16:07:41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의 노브랜드 버거가 무쇠팔(박주성) 셰프와 협업한 신메뉴를 출시하고 배달 시장 공략에 나선다.

 

노브랜드 버거는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를 쿠팡이츠를 통해 단독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쿠팡이츠 ‘이츠 셰프 컬렉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오는 11월까지 3개월간 판매된다.

 

▲ [사진=신세계푸드]

 

‘무쇠팔 통새우 가쓰오’는 두툼한 고기 패티에 야끼소바 소스, 통새우, 가쓰오부시를 조합한 메뉴다. 계란프라이와 슬라이스 치즈, 코울슬로를 추가했다. 

 

노브랜드 버거는 향후 유명 셰프 및 브랜드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배달 전용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쿠팡이츠 전용 기획전과 프로모션 등을 통해 배달 고객 접점도 확대한다.

 

노브랜드 버거 관계자는 “이번 협업 메뉴를 시작으로 다양한 협업 콘텐츠를 확대하고 배달 경쟁력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신세계푸드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2개 이상의 노브랜드 버거 매장을 운영하는 가맹점주의 매장은 총 42개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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