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람그룹 프로탁구단, 세종시 동호인에 재능기부 진행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1-29 16: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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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보람그룹은 자사 프로탁구단 '보람할렐루야’가 세종특별자치시 '천도권탁구클럽'에서 지역 동호인들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생활스포츠 탁구 활성화를 기치로 내걸며 지난 2016년 출범한 보람할렐루야는 올해로 8년째 재능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보람할렐루야는 '상조는 나눔'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출범된 보람그룹의 프로탁구단이다.
 

▲ 보람할렐루야 선수들이 재능기부를 펼친 뒤 함께한 모습 [사진=보람그룹]

 

행사에는 보람할렐루야 간판 박경태 선수 등 보람할렐루야 선수‧코치진이 모두 참여해 원포인트 레슨과 실전 탁구 게임 등을 진행됐다. 더불어 참가한 동호인들에게는 탁구용품 전문 브랜드 엑시옴의 타월과 양말 등 기념품이 제공됐다.

이날 재능기부에는 B.L.P(Boram.Life.Ping-pong) 단원들도 참여했다. B.L.P 봉사단은 보람할렐루야와 '보람상조 사회봉사단'이 연계해 만든 상조업계 최초 스포츠봉사단이다. 매년 재능기부 활동을 함께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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