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 '2025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 개최

박제성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9 17:10:29
  • -
  • +
  • 인쇄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태광그룹 섬유·석유화학 계열사인 태광산업과 대한화섬이 '2025년 올해의 태광인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올해의 태광인상' 팀 부문에서는 화섬영업담당 직물영업팀이 수상했다. 

 

▲'2025년 올해의 태광인상' 개인부문 수상자가 태광산업 임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맨 오른쪽이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이사. [사진=태광산업]

 

개인 부문 수상자로는 원가 절감으로 성과를 올린 세광패션 공장장 손율 부장, 설비 안정성을 개선한 석유화학총괄공장 김현균 부장, 영업이익 확대에 기여한 석유화학영업 담당 전지훈 차장이 선정됐다.

 

공장 엔지니어상은 공정 개선을 도모한 차세대 신소재인 아라미드 공장 김성훈 차장과 설비 효율 저하 원인을 규명한 석유화학 1공장 진수상 과장이 받았다.

 

올해의 태광인상은 회사 발전에 기여한 임직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조직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태광산업·대한화섬이 연말에 여는 정기 포상 행사다.

 

수상자들은 업계 불황 속에서도 영업 성과 창출과 설비 안정성과 효율 개선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포상금은 팀 부문 50만원, 개인 부문 500만원, 공장 엔지니어 부문 2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유태호 태광산업 대표는 "선정된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를 전한다"면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모든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무릎통증’, 단순 치료로 끝날까…’연골 재생 환경’까지 관리해야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무릎통증은 일상에서 흔하게 겪는 증상 중 하나지만, 단순한 근육 피로나 일시적인 통증으로 치부하면 안된다. 초기에는 가벼운 불편감으로 시작되더라도, 시간이 지나면서 통증이 반복되거나 활동 시 불편이 커지는 경우가 적지 않다. 특히 계단을 오르내리거나 오래 걷는 과정에서 통증이 심해지고, 심한 경우 휴식 중에도 불편함이 이어질 수 있

2

'독박투어4' 홍석천 "김준호, 과거에 이태원 클럽왔잖아" 폭로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 게스트로 나선 홍석천이 김준호의 뜻밖의 과거를 들춰내며 현장을 들썩이게 만든다. 25일 방송되는 47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충남 청양으로 떠나 현지 맛집을 탐방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청양의 아들’로 불리는 홍석천의 추천을 받아 한우

3

'더 스카웃', 뮤즈 16인 공개...가수·모델 출신 등 재능러 총출동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ENA 새 음악 프로젝트 'THE SCOUT : 다시 태어나는 별'이 출격을 앞두고 참가자 16인의 면면을 공개했다. 오는 5월 8일 첫 방송되는 '더 스카웃'은 잠재력을 지닌 인물들을 발굴해 새로운 무대로 이끄는 성장형 콘텐츠로, 경쟁 중심의 기존 오디션과 달리 변화와 발전의 과정을 집중 조명한다.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