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성경식품이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하남시 국가유공자들에게 ‘지도표 성경김’ 선물세트를 전달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갔다.
성경식품은 러닝 기부 플랫폼 웨이보라가 진행한 광복절 감사 프로젝트 ‘RUN FOR FREEDOM(자유를 위해 달리다)’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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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남시가 국가유공자에게 성경김 선물세트 증정식[사진=성경식품] |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참가자들의 러닝 거리를 모아 광복절을 상징하는 누적 8150km 달성을 목표로 열렸다. 참여자들의 운동 기록에 기업 기부를 더해 국가유공자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성경식품은 하남시 국가유공자들에게 녹차 전장김과 재래 식탁김, 참돌자반, 돌미역 등으로 구성된 ‘지도표 성경김 종합 김 선물세트 D호’를 지원했다.
성경식품 관계자는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뜻깊은 캠페인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성경식품은 1981년 설립 이후 ‘지도표 성경김’을 중심으로 다양한 김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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