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SNS 소통경쟁력 게임부문 3년 연속 1위 달성

정창규 / 기사승인 : 2020-05-19 18:53:46
  • -
  • +
  • 인쇄
‘2020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총점 799점 기록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채널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
페이스북 약 273만 명의 팬 보유…유튜브 주요채널 구독자 수 270만 명 돌파
넷마블, SNS 소통경쟁력 게임부문 3년 연속 1위 달성.(사진=넷마블)
넷마블, SNS 소통경쟁력 게임부문 3년 연속 1위 달성.(사진=넷마블)

[메가경제= 정창규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은 18일 한국마케팅협회가 주관하는 ‘2020 제8회 대한민국 디지털 고객만족도 조사(HTHI)’에서 3년 연속 게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한 디지털 고객만족도는 기업의 소셜미디어네트워크(SNS)를 활용한 마케팅 경쟁력을 평가하는 모델이다. 소비자와 소통을 양적, 질적 측면에서 측정한 평가 지수다.


넷마블은 해당 조사에서 전체 점수 799점으로 게임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특히 페이스북, 유튜브, 블로그 채널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넷마블의 소셜미디어 활동은 다양한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꾸준히 인정받고 있다. 넷마블은 지난해 ‘2019년 제12회 대한민국 소통어워즈’에서는 ‘대한민국소셜미디어대상’과 ‘대한민국콘텐츠대상’을 수상해 2관왕에 올랐으며, ‘2019년 대한민국블로그어워드’에서 ‘채널 넷마블 기업부문 장려상’을 획득한 바 있다.


넷마블의 페이스북은 국내 게임업체 중 가장 많은 약 273만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으며 넷마블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주요채널의 구독자 수는 27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꾸준히 이용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배민호 뉴미디어 팀장은 “넷마블은 넷마블TV, 채널 넷마블, 넷마블 페이스북 등 자체 미디어 브랜드들을 통해 각 채널에 적합한 최적의 콘텐츠로 게임 이용자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보는 게임 시대에 발맞춰 이용자들의 눈높이를 고려한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5년 적자 터널 끝...남양유업, 지난해 영업이익 52억원으로 흑자전환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남양유업이 지난해 흑자 전환하며 5년간의 연간 적자에서 벗어났다. 남양유업은 12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52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매출액은 9141억원으로 전년보다 4.1%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71억원으로 전년 대비 2743% 개선됐다.

2

SOOP, 작년 영업익 1220억원…전년比 7.5%↑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주식회사 SOOP은 연결 기준 작년 매출액 4697억원, 영업이익 1220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각각 전년 대비 13.7%, 7.5% 늘었다. 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7% 성장한 1193억원을 기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27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0.1% 줄었다. 연간 매출 성장은

3

초록뱀미디어,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 개최… AI 영상 창작 생태계 확장 선도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국내 대표 콘텐츠 기업 주식회사 초록뱀미디어(이하 초록뱀미디어)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콘텐츠의 가능성을 조명하고, 차세대 콘텐츠 창작 인재를 발굴하기 위한 대규모 AI 영상 공모전 '2026 대한민국 AI 콘텐츠 페스티벌(KOREA AI CONTENT FESTIVAL, 이하 KAiCF)'을 개최한다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