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 500가구에 '사랑의 쌀' 전달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7-20 00:42:42
  • -
  • +
  • 인쇄

효성이 지난 18일 서울 마포구 취약계층 총 500가구에 20kg 백미 500포대를 전달했다고 전했다.

이번에 전달한 ‘사랑의 쌀’은 마포구청을 통해 배달될 예정이다. 

 

▲ 박강수 마포구청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오른쪽에서 네 번째) [사진=효성 제공]


효성은 지난 2006년부터 17년째 매년 두 차례씩 마포구에 거주 취약계층을 위해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행사에 쓰이는 쌀은 효성의 '1사 1촌' 자매마을인 경남 함안군 군북농협을 통해 구매해왔다.

이를 통해 농가에는 판로를 지원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품질 좋은 우리 쌀을 전달하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현대건설, 한국남동발전과 손잡고 석탄발전소 연계 SMR 사업 추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현대건설이 한국남동발전과 함께 석탄화력발전소 인프라를 활용한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모델 개발에 나선다. 단계적 폐지가 예정된 발전소 부지와 설비를 활용해 무탄소 전원 기반의 에너지 생산 체계를 구축하고 사업화 가능성도 검토한다는 계획이다.현대건설은 서울 종로구 계동 본사에서 한국남동발전과 '석탄화력발전소 연계 SMR 연

2

전재수 부산시장 인수위, ‘부산청년센터’ 등 현장 방문…청년 공약 다듬기 본격화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새로운 부산시정의 청년정책 로드맵을 수립키 위한 인수위원회의 현장 행보가 청년 중심의 거점 공간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속도를 내고 있다. 전재수 부산시장 당선인의 도정 인수위원회인 ‘다시 뛰는 부산 위원회’(위원장 차재권)는 19일 지역 내 주요 청년공간인 부산청년센터, 청년작당소, 오름라운지를 잇달아 방문해 시설 운영 현황을 점검하

3

저축은행중앙회·금융보안원, CEO 보안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저축은행업계가 AI 확산과 디지털 금융 전환 가속화에 대응해 금융보안 역량 강화에 나섰다.저축은행중앙회와 금융보안원은 19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저축은행 CEO 금융보안 세미나'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신 금융보안 정책과 보안 침해 사례를 공유하고 AI 등 신기술 도입 확대에 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