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 이웃사랑 성금 20억 기부...올해까지 누적 '500억 클럽' 가입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12-08 00: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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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그룹은 7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진행하는 '희망 2023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 이웃사랑 성금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사진=두산그룹 제공]


이번 캠페인으로 조성된 성금은 저소득층 기본 생활 지원과 사회안전망 구축, 장애인·가정폭력 피해 아동·노숙인 자립 지원 등에 쓰인다.

두산 관계자는 "우리 이웃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두산그룹은 1999년부터 매년 희망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왔으며, 올해까지 누적 기부액 기준으로 '500억 클럽'에 가입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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