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임파서블7', 개봉 일주일만에 200만 돌파...'가오갤3'보다 빨라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9 08:47:08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톰 크루즈 주연의 영화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감독 크리스토퍼 맥쿼리)이 개봉 일주일만에 누적관객수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 '미션 임파서블7' 공식 포스터.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파트 원'(이하 '미션 임파서블7)은 지난 18일 하루동안 11만7437명의 관객을 끌어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일주일째 지켰다. 누적관객수는 201만4790명으로 '가디언즈 오브 갤러리3'보다 빠른 흥행 속도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미션 임파서블7'은 모든 인류를 위협할 새로운 무기가 잘못된 자의 손에 넘어가지 않도록 추적하던 에단 헌트(톰 크루즈)와 IMF팀이 미스터리하고 강력한 적을 만나게 되면서 팀의 운명과 임무 사이 위태로운 대결을 펼치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미션 임파서블7'에 이은 흥행 2위는 픽사 애니매이션 '엘리멘탈'으로 같은 날 6만4848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누적관객수는 441만149명으로 집계됐다.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김혜수, 조인성 주연의 대작 '밀수'는 프리미어 시사부터 1만1302명의 관객을 동원하면서 단숨에 박스오피스 3위를 차지했다. 
 

이외에 4위는 '여름날 우리'(1만381명·누적 27만명), 5위는 '범죄도시3'(8315명·누적 1065만명)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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