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캐피탈, 노을공원서 나무 심기 봉사

노규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0-24 08:45:32
  • -
  • +
  • 인쇄
사회공헌활동 '그린스텝스' 프로그램

[메가경제=노규호 기자] 현대캐피탈이 지난 23일 서울 마포에 위치한 노을공원 일대에서 자사의 대표 사회공헌활동(CSR)인 ‘그린스텝스(Green Steps)’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23일 현대캐피탈 임직원들이 서울 노을공원 일대에서 나무를 심고 있다.[사진= 현대캐피탈]

 

그린스텝스는 현대캐피탈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진행됐다. 매회 플로깅(plogging) 등 활동으로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날 80여명의 참가자들은 과거 쓰레기 매립지였던 노을공원의 생태 복원을 위해 나무 묘목과 씨앗을 심었다.

 

현대캐피탈은 그린스텝스 이외에도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자사 배구단 홈경기에 초청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는 'SKYWALK Together' 프로그램과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인 '가치걸음', 금융 취약계층 대상 금융교육 프로그램인 '1사1교(청소년)', '시니어 디지털 인턴(고령층)'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캐피탈 관계자는 “현대캐피탈은 자산, 자본이라는 ‘캐피탈(Capital)’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며, 현대캐피탈이 지닌 자산을 사회로 환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노규호 기자
노규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맥도날드, 행안부와 지역상생 맞손…'한국의 맛' 프로젝트 협력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맥도날드가 행정안전부와 손잡고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로코노미(로컬+이코노미)' 전략을 확대하며 지역 상생 경영을 강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1년부터 국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이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운영해 왔다. 지난해 7월부터는 지방소멸 대응과 지역경제 활성화

2

성래은 영원무역홀딩스 부회장 "K-패션 커넥트, 글로벌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한국패션협회는 산업통상자원부 지원을 받아 국내 패션기업과 글로벌 유통 플랫폼, K-콘텐츠, 제조 기반을 연결하는 국내 최대 규모 B2B 패션 플랫폼 '2026 K-패션 커넥트(K-Fashion Connect)'를 최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세계에 한국을 입히다'를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201

3

미래에셋증권,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 전 금융권 유일 ‘10조원 증가’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미래에셋증권이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시장에서 전 금융권을 통틀어 가장 가파른 적립금 성장세를 보이며 선두 자리를 다졌다. 미래에셋증권은 올해 2분기 퇴직연금 적립금이 전 금융권에서 유일하게 약 10조 원 증가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7일 밝혔다. 금융감독원 퇴직연금 적립금 공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전체 퇴직연금 시장의 적립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