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몰래 살 기회" 롯데마트, 토이저러스 여름방학 맞이 할인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3 09:04:50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마트 토이저러스가 여름 방학을 맞아 다양한 할인 행사 및 팝업 스토어로 즐거운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고 23일 밝혔다. 해당 이벤트는 아동뿐만 아니라 성인들을 위한 세일을 병행한다. 

 

예로 아빠도 갖고 싶은 키덜트 테마의 경우 'PS5 디스크 슬림 본체'를 엘포인트 회원 대상 행사 카드 결제 시 6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 <사진=롯데마트>

 

23일 롯데마트에 따르면 토이저러스 데이(7월 20일)를 기념해 전 세계 토이저러스가 7월부터 8월까지 동시에 진행하는 글로벌 이벤트 'PLAY DAY'에 동참한다. 오는 8월 14일까지 4주간 '토이저러스 플레이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에 행사 기간 동안 1천여종의 인기 완구 상품 할인 행사와 이벤트, 팝업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내가 갖고 싶은 완구' 테마의 대표 상품으로 핑크퐁, 포켓몬스터, 헬로카봇 등 인기 캐릭터 행사 상품을 최대 40%, 레고는 최대 50%, 주라기월드는 최대 70% 할인 판매한다. 

'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야외 완구로는 승용 완구 ‘스쿳앤라이드’ 카드 할인 행사와 함께 ‘모두의 마블’, ‘할리갈리’ 등 코리아보드게임즈의 보드게임 전 상품을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오는 8월 1일부터 14일까지 더욱 풍성한 2차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25일부터 7일까지는 휴가철에 수요가 높은 물놀이 용품 행사도 진행한다. 스노쿨링 마스크와 물총, 구명조끼 등 바캉스 필수 아이템을 최대 30% 할인판매하며, 롯데마트 토이저러스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디즈니 튜브 단독 상품은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이외에도 토이저러스 청량리점에서 오는 25일부터 31일까지 인기리에 방영중인 애니메이션 ‘레인보우 버블젬’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방문객 모두에게 사은품을 증정하는 것은 물론, ‘레인보우 버블젬’의 인기 캐릭터들과 직접 만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굿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롯데마트 토이저러스는 이번 팝업을 위해 ‘레인보우 버블젬’의 제작사인 ‘캠프파이어’와 협업해 상품, 공간, 이벤트 콘텐츠 전반을 공동으로 기획했다. 더욱 많은 소비자들을 만나기 위해 주요 토이저러스 점포 중심으로 팝업 운영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경근 롯데마트 토이저러스팀장는 “‘토이저러스 플레이데이’ 행사를 통해 즐거운 여름 방학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기 완구 할인 행사 및 다채로운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또한 전통적인 완구 유통에서 더 나아가 국내외 애니메이션 콘텐츠 제작사와 협업하여 앞으로 더욱 다양한 캐릭터 상품과 팝업 스토어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풀무원푸드앤컬처, 백석대·백석문화대와 맞손…“실무형 인재 키운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풀무원의 푸드서비스 전문기업 풀무원푸드앤컬처가 백석대학교, 백석문화대학교와 산학협력 강화를 통해 미래 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인재 양성에 나선다.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백석대·백석문화대와 산학 공동 발전 및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식은 충남 천안 백석대학교에서 진행됐으며, 이동훈 풀무원푸드앤컬처

2

노점서 쿠팡 만나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전통 수산시장 상인 ‘디지털 전환’ 빨라진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전통 수산시장 상인들이 이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빠르게 외형을 키우고 있다. 쿠팡을 통한 온라인 판로 확대에 힘입어 연 매출 100억 원대 중소기업으로 성장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전국 주요 수산시장에서 입점이 잇따르는 모습이다. 26일 쿠팡에 따르면 부산 자갈치시장, 여수 수산시장, 제주·노량진·진도 등 주요 거점에서 멸치·갈치·

3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 하노이 핵심 계열사 점검…“베트남은 글로벌 핵심 거점”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베트남을 방문해 올해 첫 해외 현장 경영에 나서며 글로벌 사업 점검에 속도를 냈다. 롯데그룹은 신 회장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베트남 하노이를 찾아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롯데센터 하노이 등 주요 사업장을 점검하고 현지 경영 현황을 직접 살폈다고 26일 밝혔다. 신 회장은 23일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