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재고 야구부, 투타 조화로 2026 주말리그 우승 달성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8 09:38:33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배재고등학교 야구부가 지난 26일 열린 ‘2026 고교야구 주말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 배재고등학교 야구부

배재고 야구부는 시즌 전반기 동안 안정적인 경기 운영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꾸준한 성적을 이어가며 이번 대회 정상에 올랐다. 특히 탄탄한 투수진 운영과 집중력 있는 타선이 조화를 이루며 경기마다 경쟁력을 보여줬다.


선수들은 경기 내내 안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며 팀워크를 바탕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했고, 감독 및 코칭스태프의 전략적인 경기 운영 또한 우승에 힘을 보탰다.


경기 종료 후 선수단은 서로를 격려하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으며, 학교와 학부모, 동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배재고 야구부 주장 선수는 “팀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결과라 더욱 의미 있는 우승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배재고 야구부는 꾸준한 훈련과 조직력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경기력을 이어가며 고교야구 유망 팀으로 평가받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