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음식연구소,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햄폭격부대찌개’ 누적 8만팩 판매 돌파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9 09:24:16
  • -
  • +
  • 인쇄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와 함께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푸드 간편식 전문 브랜드 ‘빨간음식연구소’가 공식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는 동시에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직관적인 메뉴 구성과 제품 정보 고도화, 모바일 최적화 디자인을 적용해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제품 카테고리 정비와 상세 페이지 콘텐츠 강화로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빨간음식연구소는 시그니처 메뉴인 부대찌개를 비롯해 오돌뼈, 돼지껍데기, 닭발, 국물떡볶이 등 다양한 밀키트 제품을 선보이며 간편식 라인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 가운데 대표 제품인 ‘햄폭격부대찌개’는 소비자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며 올해 누적 판매량 8만팩을 돌파했다.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며 부대찌개 간편식 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햄폭격부대찌개는 제품명 그대로 햄 함량 60% 이상을 구성해 햄의 양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 부대찌개 대비 압도적으로 풍부한 햄 구성으로 ‘햄이 아쉽지 않은 부대찌개’라는 소비자 반응이 이어지고 있으며, 진한 육수와 푸짐한 토핑 조합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특히 햄 3종과 스팸, 베이컨을 비롯해 떡국떡, 마카로니, 감자수제비, 라면사리까지 한 팩에 담아내 구성의 완성도를 높였다. 실제 구매 후기에서도 “햄 양이 다른 부대찌개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많다”는 평가가 이어지며, 재구매율 9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빨간음식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홈페이지 리뉴얼은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브랜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맛과 품질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간편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빨간음식연구소는 공식 온라인몰을 통해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기념 제품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NE능률 엔이티처, 영어교사 대상 ‘AI 바이브 코딩’ 실습 세미나 개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NE능률이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수업용 애플리케이션 제작 실습 세미나를 연다.교육플랫폼 기업 NE능률은 교과서 수업지원센터 ‘엔이티처’를 통해 중·고등학교 영어교사를 대상으로 ‘엔이티처 × 바이브 코딩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프로그래밍 경험이 없는 교사도

2

사하구 홍티예술촌, 박기원·위수빈 입주작가 개인전 개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부산 사하구 홍티예술촌에서 기억과 시간, 어린 시절의 감정을 주제로 한 입주작가 개인전이 열린다.사하구는 오는 8월 22일까지 홍티예술촌 1·2층 전시실에서 박기원 작가의 ‘돌에 미친 달항아리’와 위수빈 작가의 ‘나의 작은 동심에게’를 동시에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예술 활성화와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3

"AI는 뛰는데 규제는 20년 전"…경총, 낡은 규제 112개 '대수술' 요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산업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를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AI 학습 데이터 활용부터 수소차 충전, 대기업집단 규제, 저성과자 해고 기준까지 총 112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미래산업 기업경영 환경 안전 노동 현장애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