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에 ‘다양함’을 더하다…멕시카나치킨, 차별화된 제품 전략으로 시장 선도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02 09:23:12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한민국 원조 치킨 전문 브랜드로 오랜 기간 고객들에게 변함없는 사랑을 받고 있는 멕시카나치킨은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언제나 새로운 아이디어와 독특함으로 소비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업계의 트렌드를 주도해 왔다.

 


멕시카나는 틀에 얽매이지 않는 다양한 발상과 도전 정신을 통해 획기적이고 다채로운 제품을 지속 선보여왔다. 멕시카나치킨의 대표 수식어인 ‘양념치킨의 명가’라는 타이틀을 탄생시킨 ▲시그니처 양념치킨 그리고 후라이드치킨의 정석이라고 할 수 있는 ▲1989오리진후라이드를 비롯하여, ▲치필링 ▲와삭칸 ▲어묵퐁당 등 업계에서 시도된 적 없는 독특한 컨셉의 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업계에 치킨의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냈다.

또한, 멕시카나 치킨은 제품의 다양성뿐만이 아닌 소비자의 취향과 선호도를 고려한 부위별 제품 확장을 통하여 구매 만족도를 높이는데에 주력하고 있다. ▲닭다리 ▲윙&봉 ▲콤보(닭다리 반/윙&봉 반) 총 3종으로 운영되고 있는 부위별 제품은 한마리 치킨 제품의 선택 옵션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100% 국내산 원육을 사용하여 품질을 높이고 선택의 폭은 넓힘으로써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특히, '90년대 퇴근길 아빠가 사오시던 후라이드치킨'이라는 슬로건으로 폭넓은 연령층으로부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대표 스테디셀러 제품인 ▲1989오리진후라이드 부위별 제품도 오는 3일부터 모든 배달앱에서 만나볼 수 있어, 기존에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은 물론 다양한 선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구매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멕시카나 마케팅본부 김용억 본부장은 “멕시카나는 원조 치킨 브랜드로서 기본을 중시하며, 그 기본을 바탕으로 언제나 독특한 아이디어와 제품 개발을 통해 치킨 시장의 트렌드 주도와 소비자 니즈의 충족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 경영을 핵심 가치로 여기며 항상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아갈 것을 약속드린다. 멕시카나치킨에 고객 분들의 많은 성원과 이용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AI는 뛰는데 규제는 20년 전"…경총, 낡은 규제 112개 '대수술' 요구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한국경영자총협회(이하 경총)가 인공지능(AI)과 로봇 등 첨단산업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낡은 규제를 대대적으로 손질해야 한다고 정부에 건의했다. AI 학습 데이터 활용부터 수소차 충전, 대기업집단 규제, 저성과자 해고 기준까지 총 112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제시했다. 경총은 미래산업 기업경영 환경 안전 노동 현장애로

2

배민, 전국 이마트24 5500곳 '라이더 동행쉼터' 운영…폭염·혹한기 안전 지원 확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배달의민족(배민)이 연이은 폭염과 혹한에 대비해 배달라이더의 안전과 휴식을 지원하는 '배달라이더 동행쉼터' 운영을 전국으로 확대한다. 배달의민족의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오는 31일부터 전국 이마트24 편의점 5500여 곳에서 '배달라이더 동행쉼터'를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고

3

헥토데이터, 신분증·문서 OCR API 선봬…AI 예제코드로 개발 편의성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헥토데이터가 신분증과 기업 문서를 인식하는 광학문자인식(OCR) 서비스를 API 형태로 출시하며 데이터 API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섰다. 헥토데이터는 자체 개발한 OCR 서비스를 개발자센터를 통해 API 방식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헥토그룹 AI 전담 조직인 H.AI(Hecto AI)본부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