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마티나겝하르트’, ‘CJ온스타일 최화정쇼’서 아보카도 아이크림 앵콜 방송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0 09:39:30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독일 프리미엄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마티나겝하르트(Martina Gebhardt)는 오는 21일 오후 10시 20분부터 10시 55분까지, CJ온스타일 ‘최화정쇼’를 통해 앵콜 방송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 [이미지] 마티나겝하르트 제공

마티나겝하르트는 지난 2025년 11월 첫 방송 당시 시작과 동시에 준비 물량이 빠르게 완판되며 ‘최화정쇼 히트템’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특히 해당 방송에서는 세계 최초 30ml 대용량 본품 구성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26년 마티나겝하르트의 한국 공식 론칭 10주년을 맞아 브랜드 가치와 철학을 보다 적극적으로 알리고자 이번 앵콜 방송을 기획했다.

마티나겝하르트는 독일 바이에른주, 스위스 국경과 인접한 알프스 산맥 아래 베소브른 수도원에서 시작된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로, 자연과의 공존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성장해왔다. 공식 수입원 그레이스클럽은 한국 공식 론칭 10주년을 기점으로, 방송과 유통, 콘텐츠를 아우르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방송에서도 지난 방송에서 큰 화제를 모은 30ml 대용량 구성을 포함해, 한층 강화된 혜택의 특별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행사 카드 5% 추가 할인, 적립 5%, 라이브 방송 중 구매 고객 대상 내일 도착 등 CJ온스타일 단독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마티나겝하르트는 원료, 재배 환경, 제조 공정 전반에 걸쳐 까다로운 기준을 통과한 디미터(Demeter) 인증을 획득한 브랜드이다. 디미터 인증은 매년 엄격한 기준 테스트를 통해 유지되며, 마티나겝하르트는 해당 기준을 지속적으로 통과해왔다. 이러한 철학을 바탕으로 2014년 디미터 협회 ‘올해의 브랜드’, 2005년 유기농 박람회 BIOFACH 수상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국내에서는 착한 성분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뷰티 플랫폼 ‘화해’에서 3년 연속 아이 케어 부문 1위를 기록하며 제품력을 인정받고 있다.

브랜드의 대표 제품인 ‘아보카도 아이크림’은 약 40년간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유기농 아이 케어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외부 자극으로 손상된 피부 장벽 개선에 81.7% 도움, 이마 리프팅 25.8% 개선, 눈가 부위 17% 개선 효과가 입증됐으며, 사용자 만족도 100%를 기록한 바 있다.

아보카도 아이크림에는 단백질, 아미노산, 비타민 A·D·E가 풍부한 아보카도 성분이 함유되어 있어 민감한 눈가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다. 아이 케어는 물론 얼굴 전체에 사용 가능한 올 페이스 케어 제품으로, 영유아 및 임산부도 사용할 수 있을 만큼 순한 처방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그레이스클럽 관계자는 “지난 론칭 방송에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이번 앵콜 방송을 다시 한 번 선보이게 됐다”며, “한국 론칭 10주년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담아 더욱 강화된 혜택과 차별화된 구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유기농 스킨케어의 가치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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