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 2025 유럽 GRAND 페스타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2 09:22:24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관광개발은 창립 54주년을 맞아 오는 8월 31일까지 ‘2025 롯데관광 유럽 GRAND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가오는 겨울 출발 예정인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부터 유럽 지역별 베스트 셀러, 연중 최저가 상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판매가 할인은 물론 얼리버드 예약 혜택 등 최대 1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 [사진=롯데관광개발]

 

‘명예의 전당’ 카테고리에서는 판매 비중이 높았던 유럽 인기 상품을, ‘비즈니스 클래스’ 카테고리에서는 좌석이 확보된 겨울 시즌 비즈니스 클래스 상품을 특별 할인가로 만나볼 수 있다. 

 

‘지역별 베스트’에서는 지중해, 동유럽 등 유럽 주요 지역의 베스트셀러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롯데관광개발 관계자는 “올해로 창립 54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유럽 프리미엄 상품들을 최고의 혜택과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롯데관광이 최고의 선택지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 롯데관광 유럽 GRAND 페스타' 관련 자세한 내용 및 예약은 롯데관광 유럽 GRAND 페스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잠실에 뜬 젠슨황 엔비디아 CEO"…박정원 회장, '두산 130년 정신' 선물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잠실야구장에서 만나 협력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룹은 창업 정신을 상징하는 '두산일두'를 특별 제작해 선물하며, 양사의 파트너십 확대에 대한 기대를 담았다. 그룹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 홈경기에 앞서 박정원 회장과 젠슨 황 CEO가 만나

2

감사위원회까지 겨눈 영풍·MBK…고려아연 "적대적 M&A 도 넘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영풍·MBK파트너스와 경영권 분쟁을 벌이고 있는 고려아연이 상대 측이 감사위원회까지 압박해 적대적 인수합병(M&A)을 위한 여론전을 이어가고 있다고 반발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최근 투자 및 자금 운용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진 정상 경영활동이라며 행정·사법 절차를 경영권 분쟁 수단으로 활용하는 행위를 중단해

3

GS샵, 독일 명품 조명 ‘빌레로이앤보흐 서울 시리즈’ TV 첫 론칭…홈퍼니싱 수요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GS샵이 독일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 & Boch)의 도시 조명 컬렉션 ‘서울(Seoul)’ 시리즈를 TV홈쇼핑 최초로 선보이며 홈퍼니싱 수요 공략에 나선다. 최근 홈 인테리어 시장에서는 침대나 소파 등 고가 가구를 교체하는 대신 조명과 소품을 활용해 공간 분위기를 바꾸는 ‘홈퍼니싱(Home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