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삼다수, 카페 삼다코지 '크리스마스 빌리지' 오픈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1 09:48:07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제주삼다수 플래그십 스토어 ‘카페 삼다코지’가 연말을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인테리어와 한정 메뉴를 새롭게 선보인다.


제주삼다수 유통사 광동제약이 운영하는 카페 삼다코지는 홍대에서 가장 먼저 크리스마스의 설렘을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재단장했다. 특히 제주삼다수의 부드럽고 청량한 물맛을 살린 한정 메뉴도 출시해 방문객들이 오감으로 제주의 겨울을 느낄 수 있다.
 

▲ 제주삼다수, 카페 삼다코지 '크리스마스 빌리지' 오픈

‘크리스마스 빌리지’ 콘셉트로 꾸며진 매장은 대형 트리와 포토존으로 동화 속 크리스마스 마을을 연상케 하는 따뜻하고 포근한 겨울 분위기를 연출했다. 외부와 1층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트리존을, 2층에는 삼다코지 시그니처 포토스팟인 돌하르방 존에 화이트 트리와 조명을 더해 제주의 겨울 정취를 담아냈다.

또한 이번 시즌 한정 메뉴로 출시된 '삼다뱅쇼'는 삼다코지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겨울 음료다. 기존의 붉은빛 뱅쇼와 달리 제주삼다수의 청량함을 담아 투명한 화이트 뱅쇼로 선보여 색다른 맛과 경험을 선사한다.

광동제약 구준모 F&B 영업본부장은 “카페 삼다코지는 제주의 정취와 특별한 분위기를 전달하며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시즌 테마와 특색 있는 메뉴로 제주삼다수의 매력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주삼다수는 오는 12일까지 공식 애플리케이션 ‘제주삼다수 가정배송 앱’에서 블랙 프라이데이 행사를 진행 중이다. 최대 20% 할인 혜택과 함께 2L 제품 6개입을 4묶음 주문하면 1묶음을 무료로 증정한다. 매일 11명에게 구매 금액의 100%를 페이백 하는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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