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 KBO, '디지털 스폰서십' 체결... 스포츠 마케팅 강화 나서!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3-28 10:06:17
  • -
  • +
  • 인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삼진제약(대표이사 조규석, 최지현)은 KBO 한국야구위원회(총재 허구연)와 ‘디지털 스폰서십’을 체결하고 대표 품목인 효과 빠른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 토탈헬스케어 브랜드인 ‘위시헬씨’의 프리미엄 건기식 ‘하루엔진 시리즈’ 등에 관한 브랜드 마케팅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날 조인식은 KBO 사옥에서 조규석 삼진제약 대표이사와 허구연 KBO총재 그리고 문정균 대표이사, 박근찬 사무총장, 김남우 사업본부장 등 KBO의 주요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스폰서십은 리그 최초로 진행된 디지털 전용 스폰서십 계약으로서 디지털 콘텐츠 중심의 마케팅 환경에서 스포츠와 헬스케어 브랜드가 함께 새로운 팬 경험을 제시하고자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 삼진제약 - KBO, ‘디지털 스폰서십’ 체결

삼진제약은 앞으로 KBO와의 협업을 통해 국내 대표 해열진통제 ‘게보린 정’과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하루엔진 시리즈’ 등의 브랜드와 연계된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하게 되며, 다양한 KBO 소셜미디어 채널을 중심으로 팬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갈 예정이다. 이를 통해 일상 속 건강과 스포츠 콘텐츠를 연결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에 따른 디지털 기반의 스포츠 마케팅 영역을 한층 확장해나갈 방침이다.

KBO 허구연 총재는 “KBO 리그는 팬들과의 소통을 최우선으로 디지털을 활용한 새로운 성장 전략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있다.”라며, “이번 삼진제약과의 협력은 KBO 리그 최초의 디지털 스폰서십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으며, 삼진제약이 추구하는 ‘건강한 혁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의 가치가 KBO 리그의 방향성과 맞닿아 있어 함께 더욱 발전하여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하였다.

삼진제약 조규석 대표이사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스포츠 콘텐츠인 KBO리그의 디지털 환경 내 팬들과 소통은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연결에 있어서 중요한 시발점이 될 것이다.”라며, “이번 스폰서십을 통해 KBO리그와 삼진제약은 팬과 소비자 등의 유입을 확대하기 위한 접점 강화에 나설 것이며, 이를 위해 보다 유익하고 혁신적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선보여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반야에이아이, 코드 AI ‘코드파일럿’ 앞세워 금융·공공 시장 본격 진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반야에이아이가 내부망 환경에 최적화된 코드 AI 제품 ‘코드파일럿(CodePilot)’을 앞세워 금융·공공 산업군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반야에이아이는 지난해 설립된 딥테크 스타트업으로, 생성형 AI 도입 과정에서 기업과 기관이 직면하는 보안 문제와 망 분리 환경의 제약에 주목해 왔다. 외부 프론티어 LLM 활용이 어려운 조직에서

2

펑키콩즈의 펑크비즘, 제2의 도지코인 될까… 홀더들 자발적 모금으로 버스 광고 진행
[메가경제=전창민 기자] 최근 웹3 시장에서 커뮤니티 중심 프로젝트 펑크비즘(PUNKVISM)이 주목받고 있다. 프로젝트 홀더들이 자발적으로 모금을 진행해 버스 광고 캠페인까지 추진하며 강한 결속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크립토 업계에서는 프로젝트의 기술력이나 토크노믹스만큼 커뮤니티의 결집력이 중요한 요소로 평가된다. 실제로 도지코인(Dogecoin)

3

티맥스소프트, 시스템 현대화 수요 공략 가속…"글로벌 AX 파트너 도약"
[메가경제=황성완 기자] 티맥스소프트는 메인프레임 현대화 솔루션 ‘오픈프레임(OpenFrame)’을 통해 고객의 유연한 AX(인공지능 전환)를 지원하며, 글로벌 시스템 현대화 시장 공략을 더욱 가속화한다고 10일 밝혔다. 일본 DX(디지털 전환)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는 티맥스소프트는 최근 일본 IT 및 DX 자문·개발 전문 기업 스카이에이지(S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