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4' 김준호 "부산 하면 곰장어" 2세 계획 위해 '원기 충전'

김지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4-30 09:07:01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니돈내산 독박투어4'에서 ‘새신랑’ 김준호가 부산 자갈치 시장에서 에너지 충전에 나선다.

 

▲'독박투어4' 방송 장면. [사진=채널S]

 

오는 5월 2일 방송되는 채널S '니돈내산 독박투어4' 48회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일본 나가사키로 향하는 크루즈 여행을 앞두고 부산에 모여 짧지만 알찬 먹방 코스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멤버들은 부산역에서 집결해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드러낸다. 특히 평소 크루즈 여행을 꿈꿔온 장동민은 “드디어 바다 위 여행을 떠난다”며 기대감을 내비친다. 승선 전 시간이 남자, 멤버들은 부산 곳곳을 둘러보기로 결정한다. 김준호는 자신을 “부산 교통 홍보대사”라고 소개하며 차이나타운과 자갈치 시장 방문을 제안한다.

 

멤버들은 먼저 차이나타운에서 가볍게 간식을 즐긴 뒤, 지하철을 이용해 자갈치 시장으로 이동한다. 이곳에서 김준호는 “부산에 오면 곰장어를 먹어야 한다”며 대형 곰장어를 주문해 본격 먹방을 시작한다. 구워지는 곰장어를 보던 장동민이 효능을 묻자, 직원은 스태미나에 좋다고 답한다. 이에 김대희는 여유로운 반응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내고, 김준호는 적극적인 태도를 보여 대비되는 분위기를 형성한다.

 

이후 멤버들은 소주까지 곁들여 ‘낮술’ 타임을 즐기며 흥을 끌어올린다. 김대희는 “여행 중 최고의 즐거움은 낮술”이라며 건배를 제안하고, 멤버들은 한층 들뜬 분위기 속에서 부산 먹방을 이어간다.

 

자갈치 시장에서 폭발적인 먹텐을 보여준 이들이 이후 크루즈 위에서 어떤 하루를 보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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