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홈쇼핑 론칭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1 10:37:01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매일유업 자회사인 매일헬스뉴트리션(대표: 박석준)이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근력 개선 기능성을 인정받은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를 4일 오전 6시 홈쇼핑 채널 GS샵에서 처음 선보인다.


75분간 진행되는 이번 생방송에서는 홈쇼핑 론칭 기념으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6캔과 12캔을 특별한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 매일헬스뉴트리션,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 홈쇼핑 론칭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는 이름 그대로 기존 베스트셀러 단백질 건강기능식품인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의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국내 최초의 근력 단백질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추가하여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유당과 지방이 없는 덴마크산 프리미엄 분리유청단백질(WPI)을 기본으로 매일헬스뉴트리션이 자체 개발한 근력 단백질 소재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추가로 배합했다.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Plus'에 함유된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은 매일헬스뉴트리션이 네오크레마와 4년 넘게 공동연구를 통해 개발한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로 지난해 7월 식약처로부터 ‘근력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우유 유래 단백질 소재가 ‘근력 개선’ 개별인정형 기능성 원료 승인을 획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기능성 입증을 위해 골격근량이 부족한 50세 이상의 성인 남녀 87명을 대상으로 인체적용시험을 진행했다. 이들에게 12주 동안 운동과 함께 저분자유청단백가수분해물을 하루 6g씩 제공한 결과, 허벅지 앞쪽 근육인 대퇴사두근력과 근파워(순발력)가 유의미한 수준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신제품에 기본 단백질로 설계된 분리유청단백질은 유청에서 불필요한 지방과 유당을 제거한 순도 높은 단백질로 원유에서 0.6% 이하의 극소량만 추출되는 프리미엄 단백질이다. 유당이 없는 락토프리 단백질로 평소 불편함을 느껴 우유나 유제품을 멀리했던 이들도 속 편히 섭취할 수 있다. 단백질과 함께 칼슘, 비타민 D, 아연, 비오틴까지 고르게 설계해 근력 개선은 물론이고 근육과 뼈 건강, 그리고 정상적인 면역기능까지 셀렉스 건기식 중 최다인 12대 기능성을 갖춰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매일헬스뉴트리션 관계자는 "노인이 되면 근육의 양뿐 아니라 질도 나빠진다. 근육세포의 숫자는 물론, 각 근육세포가 내는 힘까지 떨어지는 것"이라며, "좋은 혜택으로 근력 단백질 제품을 구입할 수 있는 이번 방송을 통해 노년층의 낙상 위험이 높아지는 계절에 근육량과 근력을 모두 챙기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2021년 10월 매일유업에서 분사한 매일헬스뉴트리션은 매일사코페니아연구소의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2018년 ‘셀렉스 단백질 제품’을 출시하며 국내 최초로 성인영양식 시장을 개척했다. 셀렉스는 성인영양식 시장에서의 성공을 바탕으로 고객맞춤형 평생 건강관리를 제공하면서 생애 주기를 함께하는 건강관리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하나銀, 광주 첫 시니어 금융거점 개설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하나은행이 호남권에 첫 시니어 특화 금융거점을 개설하며 고령층 자산관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65세 이상 인구가 증가함녀서 초고령사회에서 연금과 신탁, 상속·증여 등 자산관리 수요가 늘어나자 수도권 중심의 시니어 금융서비스를 지방으로 확대하는 전략이다.하나은행은 지난 5일 광주광역시 동구 광주금융센터지점 2층에 하나더넥스

2

노이즈앤피치, 크리에이터 첫 공동구매서 억대 매출…큐레이션 커머스 확대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큐레이션 마케팅 그룹 노이즈앤피치가 소속 크리에이터를 활용한 첫 공동구매 프로젝트에서 억대 판매액을 기록하며 커머스 사업 확대에 나섰다.노이즈앤피치는 소속 크리에이터 '비비다은'이 지난달 21일부터 31일까지 11일간 진행한 마미케어의 뷰티 디바이스 '브이쎄라' 공동구매에서 누적 판매액 1억원 이상을 달

3

코웨이, 3분기 매출 1조4261억원…해외사업 성장에 실적 '고공행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가 국내 렌탈 사업의 안정적인 성장과 해외법인의 고른 실적 확대에 힘입어 올해 3분기 외형 성장세를 이어갔다. 특히 말레이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태국 등 주요 해외 시장에서 두 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글로벌 사업이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국내 시장에서는 렌탈 계정 순증 규모가 확대되고 음식물처리기 등 신규 생활가전 제품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