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기아타이거즈와 ‘핫 서머 페스티벌’ 개최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5 10:44:08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하나투어가 프로야구단 기아타이거즈와 함께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2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LG 트윈스전에서 하나투어 핫 서머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하나투어 송미선 대표이사가 시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 [사진=하나투어]

 

초록우산 광주지역본부와 협력해, 관내 그룹홈에서 생활하는 아동 50여 명을 경기장에 초청했다. 이를 통해 지역 아동들에게 따뜻한 추억을 선물하며 지역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하나투어가 지향하는 고객과의 감성적 연결, 지역사회와의 상생, 파트너십을 통한 시너지 강화를 모두 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스포츠, 여행, 지역이 어우러지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브랜드 가치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스타코프, 2026년 ‘서울특별시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사업자 선정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스마트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전문기업 스타코프는 서울특별시가 추진하는 2026년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사업의 공식 사업자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스타코프는 2021년 이후 서울시 전기차 충전시설 보급 사업에 지속적으로 선정되어, 서울 도심 전반에 걸친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과 운영을 함께해 온 대표 민간 사

2

국제 e-모빌리티 엑스포, 혁신상 수상기업 29개사 발표…50개국 참여 글로벌 비즈니스 허브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외 친환경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하는 29개 기업이 ‘2026 IEVE Innovation Award’의 영예를 안았다. 제13회 국제e-모빌리티엑스포(IEVE) 조직위원회는 지난해 9월 공모를 시작해, 4차에 걸친 심사 과정을 거쳤다. 혁신성, 실용성, 사업성, 지속가능성, 안전성 등 다섯 가지 핵심 평가 기준을 적용해 글로벌

3

임상·산업·보건 전문가 총출동… ‘간호인 강연·토크콘서트’ 성수서 열린다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소셜 캐릭터 브랜드 민들레마음이 대한간호대학생협회와 손잡고 오는 오는 7일 서울 성수동 KT&G 상상플래닛에서 ‘간호인 강연·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는 임상·보건·산업·헬스케어 등 다양한 의료 생태계에서 활동 중인 현직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한다. 연사로는 오성훈 널핏 대표 구몬드 널스피팅 대표 최선희 서울성모병원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