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노리카 코리아 '더블 캐스크 테이스팅 프로모션' 진행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4-11-29 10:52:45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글로벌 주류기업 페르노리카 그룹의 한국 법인인 주식회사 페르노리카 코리아(Pernod Ricard Korea, 이하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크래프트 싱글몰트 위스키 브랜드 아벨라워(Aberlour)가 서울의 아이코닉한 호텔 바(Bar) 3곳에서 아벨라워의 진가를 경험할 수 있는 ‘아벨라워 더블 캐스크 테이스팅 프로모션’을 오는 12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아벨라워 더블 캐스크 테이스팅 프로모션은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싱글몰트 위스키 소비자들을 위해 독보적인 정통성을 자랑하는 아벨라워 싱글몰트 위스키의 매력을 만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사진=페르노리카코리아>

 

프로모션에는 아벨라워 12년, 14년, 16년, 아부나흐 등 아벨라워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더블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 라인업이 포함되며, 총 4개의 라인업 중 자신의 취향에 맞는 3가지를 선택해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서울의 아이코닉 호텔 바 3곳 ▲아난티 앳 강남 살롱 드 모비딕, ▲안다즈 서울강남 바이츠 앤 와인, ▲레스케이프 마크 다모르에서 진행된다.

 

아벨라워의 더블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는 여타의 더블 캐스크 방식과는 달리 유러피안 오크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와 퍼스트 필 아메리칸 버번 캐스크에서 각각 독자적으로 숙성, 캐스크 별 개성을 온전히 담아 고도의 섬세한 기술을 요하는 매링(Marrying) 단계를 거쳐 완성된다. 그 결과 시트러스 풍의 강렬한 부드러움을 건네는 ‘아벨라워 12년’, 은은한 스파이시함과 크리미한 달콤함을 담은 ‘아벨라워 14년’, 그리고 진한 달콤함과 풍성한 과일 향이 특징인 ‘아벨라워 16년’까지 숙성 연수 별 차별화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18세기 전통 방식 그대로, 시작부터 끝까지 직접 손으로 빚어낸 ‘아벨라워 아부나흐’는 아벨라워의 장인정신을 여실히 보여주는 제품이다. 이 제품은 최상의 퍼스트 필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숙성한 후 물을 전혀 섞지 않고 그대로 담아내는 캐스크 스트렝스(Cask Strength) 방식으로 만들어, 최고급 셰리 풍미와 더불어 깊고 강렬하면서도 이국적인 피니쉬를 경험할 수 있다. 

 

미겔 파스칼(Miguel Pascual)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전무는 “독보적 퀄리티를 자랑하는 아벨라워 싱글몰트 위스키를 많은 소비자들이 취향껏 경험할 수 있도록 ‘아벨라워 더블 캐스크 테이스팅 프로모션’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 연말, 진정한 의미의 더블 캐스크 싱글몰트 위스키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이미 위스키 애호가 사이에서 정평이 나 있는 캐스크 스트렝스 위스키 ‘아벨라워 아부나흐’까지 모두 한 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으로 마무리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고유가 피해지원금 27일부터 1차 지급…취약계층 1인당 최대 60만원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고유가·고물가 부담을 덜기 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1차 지급이 27일부터 시작된다. 우선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등 취약계층이다. 26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1차 지급 대상자는 27일 오전 9시부터 5월8일 오후 6시까지 약 2주간 온라인 또는 오프라인으로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급액은 기초생활

2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 둔화…강남구는 2개월째 하락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서울 아파트값 상승 폭이 이달 들어 둔화했다. 강남구는 2개월 연속 하락하며 고가 아파트 시장의 조정 흐름을 드러냈다. 반면 서울 외곽과 일부 경기 지역은 중저가 단지를 중심으로 상승세가 이어졌다. 26일 KB부동산이 발표한 4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 13일 조사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월 대비 1.00% 올랐다

3

NH투자증권,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IMA 등 신사업 책임경영 강화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NH투자증권이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종합투자계좌(IMA) 사업 진출 등 사업 영역이 넓어지면서 조직 복잡성이 커진 만큼, 부문별 책임경영을 강화해 실행력을 높이려는 취지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NH투자증권은 지난 24일 임시 이사회를 열고 각자대표 체제 전환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기존 단독대표 체제였던 지배구조가 각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