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미식 경험’ 확대… 얌샘김밥, 링티와 완성도 있는 식사 경험 제안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23 11: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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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외식 시장에서는 단순히 배를 채우는 식사를 넘어, 한 끼의 만족도를 중시하는 소비 흐름이 확산되고 있다. 일상적인 식사에서도 경험과 완성도를 중요하게 여기는 트렌드가 자리잡으며, 메뉴의 맛뿐 아니라 식사의 구성과 균형까지 고려하는 소비자 인식이 강화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미식의 일상화’로 나타나며, 식사 경험 전반을 설계하려는 시도로 확장되고 있다.

 


이에 따라 김밥 분식 프랜차이즈 얌샘김밥은 일상 식사의 경험 가치를 높이는 방향으로 브랜드 전략을 전개하고 있다. 메뉴의 맛과 포만감은 물론, 한 테이블에서의 구성과 균형까지 고려해 한 끼의 완성도를 높이는 식문화를 제안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최근 기능성 음료 브랜드 링티와의 협업 역시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얌샘김밥 매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2만 원 이상 결제 시 링티 ‘레몬라이트’ 1L(0kcal) 1병을 증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순한 증정 이벤트를 넘어, 식사와 음료를 아우르는 통합된 한 끼 경험을 제안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를 통해 식사의 만족도와 균형을 고도화하며, 일상 속에서도 즐길 수 있는 미식 경험을 제안하고 있다.

얌샘김밥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들은 식사를 단순한 끼니가 아닌, 일상의 작은 만족을 주는 경험으로 인식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얌샘김밥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소비자들의 식사 경험을 확장하고,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맛있는 일상’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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