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 5민랩 탑다운 슈터 ‘킬 더 크로우즈’ 데모 출시 기념 이벤트

이준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9 11:14:48
  • -
  • +
  • 인쇄

[메가경제=이준 기자]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대표 박문형)이 신작 ‘킬 더 크로우즈(Kill The Crows)’의 데모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다음달 1일까지 진행한다.

 

▲ 크래프톤의 독립 스튜디오 5민랩이 탑다운 슈터 장르의 신작 ‘킬 더 크로우즈’의 데모를 출시하고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크래프톤]

 

‘킬 더 크로우즈’의 데모 버전을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에서 다운받아 이벤트 기간 내 누적 50킬을 달성하면, 5민랩의 인기 게임 ‘스매시 레전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크레딧 1,000개, 스페셜 각성 상자 1개, 이벤트 기념 한정 아이콘 1개 등을 받을 수 있다.

 

‘킬 더 크로우즈’ 게임 로비에서 쿠폰 버튼을 눌러 쿠폰 번호를 발급받은 뒤, ‘스매시 레전드’에 접속해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보상이 지급된다.

 

‘킬 더 크로우즈’는 뒤틀린 서부시대를 배경으로 한 탑다운 슈터 장르 게임이다. 이용자는 복수심에 불타는 총잡이 ‘이사벨라’가 되어 까마귀 모습으로 변한 적들을 무찔러야 한다.

 

이용자는 리볼버로 총격전을 펼쳐야 한다. ‘이사벨라’를 비롯해 보스를 포함한 모든 적들이 한 발의 총알에 쓰러지기 때문에, 이용자는 적들의 사격과 근접 공격을 피해 숨고 구르면서 주어진 무기와 환경을 활용해 최대한 많은 적들을 제압해야 한다.

 

이용자는 특수 기술인 ‘쇼다운’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게임을 풀어나가야 한다. ‘쇼다운’은 동시에 여러 적들을 조준 사격하고 한 번에 모든 총알을 재장전해 위기를 벗어날 수 있는 기술로, 적을 하나씩 쓰러트릴 때마다 차오르는 ‘쇼다운’ 게이지를 모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게임을 플레이하며 다양한 조건을 만족시키면 리볼버, 탄창, 패시브 기술 등을 추가로 해금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더 어려운 적들과 보스가 나타나므로, 장비를 다양하게 조합해 싸움을 헤쳐 나가야 한다. 추가 장비 요소는 추후 정식 버전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킬 더 크로우즈’는 오는 8월 정식 출시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스팀 페이지와 공식 트위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준 기자
이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투표용지 부족' 재선거 요구 확산…장영신 전 의원 선거무효 판례 재조명
[메가경제=심영범 기자] 6·3 지방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정치권 일각에서 재선거 실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과거 장영신 전 애경그룹 회장의 국회의원 당선 이후 선거무효 사례가 회자되고 있다. 애경그룹 회장 장영신 전 국회의원은 기업인 출신으로 정계에 입문해 국회에 입성했지만, 선거무효 판결로 임기를 채우지 못한 채 의

2

GM도 인정한 DN오토모티브…수만 협력사 뚫고 '오버드라이브' 품었다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DN오토모티브가 미국 완성차 업체 GM으로부터 최고 권위의 협력사 상인 '오버드라이브(Overdrive) 어워드'를 수상하며 글로벌 자동차 부품 시장에서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을 재차 입증했다. DN오토모티브는 지난 5월 미국에서 열린 GM 제34회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

3

"30년 묶인 규제 푼다"…원격의료부터 반도체 공장까지, 기업 족쇄 10개 벗었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원격의료 제도화와 전기차 양방향 충방전(V2G) 상용화, 반도체 공장 규제 완화 등 기업 현장의 규제 애로가 잇따라 해소중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는 정부가 수용한 주요 규제개선 사례를 공개해 미래 신산업과 첨단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추가 규제 혁신을 촉구했다. 경총은 최근 '규제개혁 핫라인'을 통해 건의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