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 11주년 'EX90' 앞세워 전시장 체험 마케팅 본격화

박제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0 11:23:34
차세대 플래그십 전기 SUV 'EX90' 쇼케이스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 아주오토리움이 창립 11주년을 맞아 4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동시에 차세대 플래그십 순수 전기차 ‘EX90’의 전시장 쇼케이스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11주년 이벤트는 일산, 목동, 안양, 부천, 고양 등 아주오토리움 5개 전시장에서 동시에 개최된다. 

 

▲ 볼보 전기차 'EX90'[사진=아주오토리움]

 

전 차종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투썸플레이스 조각 케이크 기프티콘을 증정해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 감사를 전하고, 볼보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S90, XC60 T8, XC40, V60CC 출고 고객에게는 볼보 정품 보스턴백과 차량용 방향제 세트를 증정한다.

 

아울러 특별 경품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중 전 차종 출고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선정된 11명에게는 볼보의 사운드 철학을 담은 오디오 제품 및 볼보 골프백 등 여러 경품을 증정한다. 

 

경품은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 Wilkins)’ 블루투스 스피커(1명) ▲헤드폰(3명) ▲이어버드(3명) ▲볼보 골프백(4명)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지난 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 순수 전기차 ‘EX90’을 직접 경험하는 쇼케이스도 한다. 

 

EX90은 약 100년에 걸쳐 축적된 볼보의 안전 기술과 첨단 시스템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델로, 정제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을 비롯해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여유로운 공간 설계와 HD 픽셀 헤드램프 등 차별화된 기술을 적용해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지난 3일 일산 전시장에서 시작된 EX90 쇼케이스는 4월 10일부터 15일까지 부천 전시장, 24일부터 29일까지 안양 전시장을 거쳐 전국 21개 주요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주오토리움 관계자는 "많은 고객이 전시장을 방문해 볼보만의 색깔이 담긴 럭셔리 가치와 첨단 기술력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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