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Safety First Meeting)’ 개최

문기환 기자 / 기사승인 : 2025-08-29 11:23:17
  • -
  • +
  • 인쇄
호남본부, 협력사와 관내 철도건설현장 무재해·무사고 달성 의지 다져

[메가경제=문기환 기자]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는 현장 중심 소통 및 안전관리 품질 강화를 위해 협력사와 호남고속철도 2단계 제4공구 현장에서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Safety First Meeting)’를 개최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 및 협력사가 함께 지난 27일 호남고속철도2단계 제4공구 현장사무실에서 ‘안전 최우선 소통회의’를 시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 공단 및 협력사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터널·교량 등 현장별 안전관리 우수사례를 공유했으며, 바람직한 안전문화 조성을 위해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심층적으로 논의했다.

정기연 국가철도공단 호남본부장은 “앞으로도 공단과 협력사 간 상생을 위한 소통채널을 확대하고, 철저한 현장 안전관리를 통해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KT알파 쇼핑, ‘S/S 패션위크’ 연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알파 쇼핑이 오는 17일부터 26일까지 열흘간 ‘2026 S/S(봄·여름) 패션위크’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행사에 앞서 13일부터 16일까지는 ‘미리주문 기획전’을 진행한다. 모바일 앱에서 대상 상품을 구매하면 15%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패션위크 기간에는 매일 추첨을 통해 24K 골드바를 증정하고, 모바일 앱 구매 시 10

2

우리銀, 외국인 관광객 전용 선불카드 제공 목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우리은행은 지난 5일 놀유니버스, 코나아이와 함께 외국인 고객 전용 선불카드 기반 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제휴(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휴는 국내를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의 결제 편의성과 금융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3사는 외국인 전용 선불카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는 4월 서비스 출

3

지씨씨엘, KBIOHealth와 신약개발 협력 MOU…“임상 분석–공공 연구 인프라 연계”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글로벌 임상시험 검체분석 기관 지씨씨엘(GCCL)이 공공 신약개발 지원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며 국내 제약·바이오 연구 생태계 연계 강화에 나섰다.지씨씨엘은 지난 12일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산하 KBIOHealth 신약개발지원센터와 임상 연구 및 제약산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지씨씨엘 본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