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 BnF ‘디에이이펙트’, 블랙프라이데이 시즌 맞이 '블랙타임' 프로모션 돌입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3 13: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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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로지스밸리비앤에프(이하 LV BnF)가 라이브 쇼핑계의 슈퍼셀러이자 블랙핑크 지수의 친언니로도 유명한 셀럽 김지윤과 손잡고 디에이이펙트 ‘블랙딜’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13일 저녁 8시부터 블랙프라이데이 시즌을 맞아 선보이는 ‘블랙딜’은 1시간 동안 라이브 쇼핑 플랫폼 그립(Grip)을 통해 진행한다. 라이브 방송에서는 방송시간 한정 특별 구성으로 디에이이펙트 2+1 구성을 내놓는다. ‘포스트케어 밤’과 ‘트리트먼트 쿨링 마스크’를 더한 ‘나이트 케어 세트’와 ‘포스트케어 밤’과 하이드로 선스크린’ 구성의 ‘올인원 간편 외출 준비 세트’도 준비됐다.

 

▲ [사진=로지스밸리비앤에프]

 

구매 고객 전원을 위한 사은 혜택은 물론, 라이브 방송 중 소통왕, 구매왕을 선정해 추가 특전을 주는 등 이벤트로 시청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할 방침이다. 김지윤 셀러는 과거 승무원으로 근무하던 경험을 바탕으로 건조한 환경에서의 피부 관리 노하우와 극건성 피부에 입소문템으로 떠오르고 있는 포스트케어 밤 활용법을 공유할 계획이다. 두 아들을 둔 엄마로 일과 육아를 병행하면서도 완벽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나눌 예정이다.

 

디에이이펙트는 이번 블랙딜을 시작으로 연말 쇼핑 시즌 프로모션의 포문을 연 뒤,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디에이이펙트 블랙타임’ 프로모션도 이어간다. 공식 홈페이지 한정으로 구매 금액대별 사은 이벤트도 준비됐다. 구매자 전원 마스크팩 1매를 증정하며, 15만원 이상 구매 시 2만 9000원 상당의 마스크팩 5매, 2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 9000원 상당의 선 스크린,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13만 2000원 상당의 선물 패키지를 증정한다.

 

LV BnF 관계자는 “이번 블랙타임 프로모션은 단순한 블랙프라이데이 할인 행사가 아니라, 고기능성을 더욱 많은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최근 더모코스메틱 시장이 급격히 포화되면서, 표면적 보습이나 일시적 개선이 아닌 피부 장벽 회복에 초점을 맞춘 메디컬 기반 고기능성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실버 패키지의 세련된 비주얼과 DA성형외과, 피부과 기반의 ‘의사가 개발에 참여한 브랜드’ 감성이 어우러져 신뢰할 수 있는 선물 수요로도 각광받고 있다”며 “이번 ‘블랙타임’ 프로모션이 건조한 겨울철 소중한 이들의 건강한 피부를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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