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티움 소선중 대표, 신간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 출간 기념 오프라인 특강 개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7 13:38:11
  • -
  • +
  • 인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국내 최초 브랜드 매니저(BM) 대행 서비스를 운영 중인 마케티움(Marketium)이 신간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의 핵심 철학을 오프라인에서 직접 전하기 위해 자체 기획한 저자 특강, ‘당신의 마케팅은 얼마를 벌고 있나요?’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특강은 단순한 출간 기념을 넘어, 책에서 강조한 ‘손익(P&L) 기반의 마케팅’을 현업 마케터들이 실무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지 구체적인 가이드를 제공하고 자유로운 질의응답을 나누기 위해 기획됐다. 마케티움은 이번 특강을 통해 현업 마케터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분야 중 하나인 ‘손익(P&L)’과 ‘마케팅’ 간의 연결고리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는 2월 6일과 7일 양일간 진행되는 이번 저자 특강의 주제는 ‘당신의 마케팅은 얼마를 벌고 있나요?’이다. 단순한 이론 강의를 넘어, 실제 브랜드 매니저 관점에서 마케팅 예산과 이익을 시뮬레이션해 보는 ‘손익(P&L) 특강’과 저자와의 밀도 높은 질의응답(Q&A) 세션으로 구성된다.

특히 특강 참가자 전원에게는 마케티움이 수년간의 컨설팅 경험을 통해 정립한 ‘마케티움 사업 전략서’ 템플릿이 제공된다. 이는 마케터가 실무에서 바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전략의 전체 흐름(Flow)을 설계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소선중 대표는 독자들과의 접점을 넓히기 위해 국내 최대 독서 모임 커뮤니티 트레바리(Trevari)의 클럽장으로도 나선다. 오는 2월부터 4개월간 진행되는 본질부터 다른 진짜 마케팅, 진짜 마케터 클럽에서는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를 비롯한 마케팅 필독서를 함께 읽으며, 멤버들이 경영자의 시야를 가질 수 있도록 심도 있는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이다.

마케티움 소선중 대표는 “책 출간 이후 많은 마케터들로부터 ‘실무 적용’에 대한 문의가 이어져, 독자들과 직접 호흡할 수 있는 오프라인 접점을 마련했다”며, “저자 특강과 트레바리를 통해 더 많은 마케터가 단순 실무자를 넘어 비즈니스를 주도하는 ‘사업가형 마케터’로 도약하고 동료 마케터들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인사이트를 나눌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마케티움은 브랜드 전략 수립부터 제품 개발, 손익 관리까지 조직 내 브랜드 매니저의 역할을 대신하는 BM 대행 서비스를 국내 최초로 제공하며, 식품·건기식·외식 등 다양한 산업군의 클라이언트와 함께 비즈니스 성과를 창출해왔다. 자체 개발한 마케팅 실무역량 진단 지표 MAI™, 정기 소셜세미나(23회 개최), 실무형 교육 과정 등을 운영하며 '실제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지는 마케팅'이라는 컨설팅 철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마케티움 저자 특강과 트레바리 연계 북클럽의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각각 마케티움 공식 인스타그램과 트레바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모든 마케터는 사업가다'는 전국 주요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이 대통령도 선 그은 '투자 노동쟁의'…노란봉투법, 기업 경영권까지 흔드나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의 영업이익 배분과 반도체 공장 투자 문제를 노동쟁의 대상으로 보기 어렵다고 밝히면서 ‘노란봉투법’의 쟁의 범위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노동권 보호 필요성에는 이견이 없지만 투자·공장 신설·이익 처분 같은 핵심 경영 판단까지 노사교섭 대상으로 확대될 경우 기업의 투자 속도와 경쟁력을 떨어뜨릴 수 있

2

네오위즈, 모바일‘킹덤2: 타오르는 전장’ 사전 예약 돌입…하반기 시장 공략 본격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네오위즈가 자회사 파우게임즈의 신작 모바일 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하반기 모바일 MMORPG 시장 공략에 나섰다.네오위즈는 자회사 파우게임즈가 개발한 신작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의 사전 예약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은 필드 사냥을 중심으로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3

"장화보다 젤리슈즈"…장마·폭염에 키즈 패션 소비 공식 바뀌었다
[메가경제=심영범 기자]국지성 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는 여름 날씨가 키즈 패션 소비 트렌드를 바꾸고 있다. 계절 대표 상품보다 기능성과 활용성을 갖춘 제품을 찾는 소비자가 늘면서 젤리슈즈와 냉감 소재 의류에 대한 관심이 빠르게 확대되는 모습이다. LF 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유아동 전문몰 보리보리가 6월 20일부터 7월 20일까지 한 달간 검색 데이터를 분석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