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수지 ‘드림더힐’ 타운하우스 분양…도심형 프라이빗 주거공간 주목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4-14 13: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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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최근 주거 트렌드가 아파트 중심에서 벗어나 프라이버시와 자연환경을 동시에 고려하는 방향으로 변화하는 가운데, 도심 속에서 독립적인 생활이 가능한 타운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규수방 종합건설이 용인 수지구 일대에 공급하는 ‘드림더힐’ 타운하우스가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 

 

▲ 드림더힐 제공

‘드림더힐’은 광교산 자락에 위치한 단독형 타운하우스로, 도심 속 입지에서 자연환경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할 수 있는 주거 형태를 제시하고 있다. 특히 아파트 중심 주거 환경에서 벗어나 독립성과 쾌적성을 동시에 고려한 ‘도심형 타운하우스’라는 점에서 차별화된 요소로 평가된다.

입지 조건 역시 눈길을 끈다. 단지에서 신분당선 동천역까지 약 1.5k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이를 통해 판교역까지 3정거장, 강남역까지 7정거장 이동이 가능한 교통 환경을 갖췄다. 도심 주요 업무지구와의 접근성이 확보된 만큼, 직주근접을 고려하는 수요층에게 하나의 선택지로 거론되고 있다.

단지는 A, B, C, D, E 등 총 5가지 타입으로 구성된 단독형 주택 형태로 조성되며, 입주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설계가 적용됐다. 특히 일부 세대에는 주거 공간 내부에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스크린골프장, 수영장, 홈바, 사우나 등이 포함된 구조를 갖춰, 외부 시설에 의존하지 않고도 다양한 여가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와 같은 구성은 단순한 주거 기능을 넘어 생활과 여가를 동시에 해결하는 ‘주거 복합 공간’ 형태로, 최근 프라이빗 라이프스타일을 중시하는 흐름과 맞물려 주목받고 있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갖춰져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중·고등학교를 비롯해 유치원과 어린이 시설 등이 위치해 있으며, 생활 편의시설 이용도 가능하다. 또한 전 세대에 도시가스가 적용돼 관리 효율성과 비용 측면에서도 안정성을 확보했다.

규수방 종합건설은 40년 전통의 규수방가구 노하우를 기반으로 설립된 건설사로, 기존 주거 공간 설계 경험과 최신 주거 트렌드를 반영한 단지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관계자는 “도심 속에서 프라이버시를 확보할 수 있는 단독주택 형태는 공급이 제한적인 편”이라며 “교통 접근성과 주거 환경, 내부 공간 구성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한 주거 단지로 평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더힐’ 타운하우스는 현재 분양이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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