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커폰, ‘갤럭시 S26’ 출시 맞춰 모바일 APP 비대면 구매 혜택 제공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2 13:5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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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양대선 기자] 휴대폰 유통 전문기업 옆커폰이 삼성전자의 최신 스마트폰 ‘갤럭시 S26’ 정식 출시일에 맞춰 모바일 애플리케이션(APP)을 통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3일 밝혔다.

 


옆커폰은 전국 매장 방문 없이 모바일 APP을 통해 스마트폰 구매 신청이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시간과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스마트폰 구매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복잡한 요금 구조나 조건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갤럭시 S26’은 성능과 사용자 경험을 한층 강화한 삼성전자의 최신 플래그십 스마트폰이다. 고성능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를 기반으로 전반적인 처리 속도가 향상됐으며, 배터리 효율 개선도 기대된다. 또한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기능을 통해 개인 정보 보호 기능을 강화했고, 카메라와 보안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돼 일상적인 사용은 물론 콘텐츠 소비와 모바일 업무 환경에서도 활용도를 높였다.

옆커폰은 갤럭시 S26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지원금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현재 전국 670여 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옆커폰은 APP 기반 서비스를 통해 오프라인 매장 방문 없이도 단말기 구매 조건을 비교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APP에 탑재된 ‘휴대폰 계산기’ 기능을 이용하면 통신사 선택, 요금제, 기기 변경 또는 번호 이동 여부 등 간단한 정보 입력만으로 월 예상 요금과 단말기 실구매가를 확인할 수 있어 소비자가 보다 합리적인 선택을 하는 데 도움을 준다는 설명이다.

옆커폰 관계자는 “스마트폰 구매 과정에서 발생하는 복잡한 조건과 정보 차이를 줄이기 위해 APP 기반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편의를 높이는 다양한 기능을 통해 신뢰도 높은 휴대폰 유통 플랫폼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갤럭시 S26은 3월 11일 정식 출시됐으며, 구매 혜택과 세부 조건은 옆커폰 공식 APP 및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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